
광주시가 AI와 데이터 기술을 교통, 안전, 행정 등 전 분야에 도입하여 시민 체감형 스마트 도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 교차로 확대, AI 영상분석 기반 방범 CCTV 확충, AI 기반 민원 상담 서비스 구축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 도시센터 구축을 통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했으며,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에 김치가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장은 나눔 실천에 감사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목현동 일원에 총사업비 455억 원을 투입하여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 센터는 국산 목재 이용 확대와 산림 교육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교육시설 3동, 생활관 1동, 진입도로 등을 갖춘 국내 유일의 목재 교육 복합 플랫폼으로 2027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완공 후 연간 수만 명이 찾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림·목재 문화 복합 공간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족센터와 한전MCS(주)가 지역 내 취약·위기 가족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는 매년 연말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번 후원금은 본사 지원과 광주지점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이를 통해 한부모가족 및 저소득 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2026년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조은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의료지원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제설 적사장, 제설함, 한파쉼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제설 장비 및 제설제 확보, 제설함 관리, 한파 쉼터 운영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향후 강설 예보 시 제설 장비 조기 투입 및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이용 시설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을 주제로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강연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자세와 전략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으며, 광주시는 내년에도 시민들을 위한 질 높은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으로 추진한 '청년 기업성공 과정'과 '로컬 브릿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시민의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가 '제4회 씨앗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디지털 창작물 전시를 선보였다. 특히 2년 연속 선정된 문화예술 교육 국비 사업 성과 공유회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방과후 아카데미는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전인적 성장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경기도 양평군에서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김장 체험, 보리개떡 만들기, 용문사 산책 등 휴식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0명의 장애인 가족이 참여하여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간 소통 증진에 기여했다.

광주시는 경안시장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아동과 결혼이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경안시장 김장 체험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김치의 날을 맞아 전통 식문화 가치를 알리고 세대·문화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김장 체험과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를, 다문화가족은 김치 담그기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확정.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폭력·학대 피해자 지원 강화, 정신건강 안정망 확충 등 43개 세부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