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사업’에 공모한 결과 ‘광주형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이 선정, 12억원(국비 6억원, 도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9월 14일 한강유역환경청 ‘우수주민 특별지원사업’ 공모 20억원 확보에 이어 총 3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사업’은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 할 수 있는 공간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광주형 로컬푸드 복합센터’는 총 사업비 89억원으로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로 농산물직매장, 농가레스토랑, 쿠킹클래스, 교육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시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오포읍 양벌리 일원에 추진 중인 ‘광주형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으며 올해 실시설계 완료 후 내년 3월 착공해 오는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 주관 ‘2022년 경기도 마을정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초월읍과 초월읍 새마을회는 민‧관 합동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해 늑현리 등 2개소에 커뮤니티정원과 블록정원 조성계획을 제출, 최종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마을정원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을 조성함으로써 공동체문화 활성화와 모델정원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마을정원 조성 후에는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시설물과 정원프로그램 마련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도심 속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병창 초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께 마을정원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초월읍 새마을회에서는 마을정원을 활용한 ...

신동헌 광주시장은 7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환경위생국의 역점사업인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신 시장은 “광주시는 임야가 전체면적의 67%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산림휴양시설이 없어 시민들의 다양한 산림체험이 어려웠다”며 “광주시민들에게 소소한 삶의 여유를 제공하고자 산림자원을 활용해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너른골 자연휴양림은 퇴촌면 우산리 산279-1 일원에 40만㎡로 조성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는 숲속의 집, 트리하우스 등 39동의 숙박시설과 건강프로그램이 가능한 힐링카페, 오토캠핑장 및 야영장 등을 조성해 광주시를 레저·관광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너른골 자연 휴양림 조성사업으로 이용객들에게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안락한 휴양 공간으로 조성함은 물론 지역주민의 복지...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민간기록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찾고 발전시키기 위해 운영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 ‘돌아봄’ 수료식을 통해 마을기록자 15명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 ‘돌아봄’은 도시재생 아카이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9주간, 8시간에 걸쳐 아카이브의 기본 이해와 광주시 지역학, 구술방법 및 인터뷰 글쓰기, 마을기록 사례 등 마을 아카이브에 필요한 기본과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을 수료한 마을기록자 15명은 직접 광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지역의 역사와 마을 주민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하여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하루하루 변해가는 광주시의 모습을 주민의 시선으로 기록한다는 것은 마을에 대한 애착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기록자 양성프로그램에...

광주시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6일 온라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구(舊)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성과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송정동 우전께 문화센터와 경안동 및 송정동 일대 가로환경 정비사업이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또 “2022년 상반기에는 여성과 청소년의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경안동 플랫폼Y(youth)ㆍF(female)와 주민들의 실내 체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소규모 체육관이 경안동과 송정동에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2022년 하반기에는 다문화 가족들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경안동 플랫폼A(all)와 도서관 및 돌봄 등 생활인프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송정동우전께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가 준공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쇠퇴한 구도심의 도시활력 증진을 위해 노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내용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중·장년기 부부의 소통과 관계회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중·장년기 부부 색채심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사소통 및 성격 차이 등으로 부부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기 부부를 대상으로 곤지향 어울림마당에서 8월 7일부터 9월 11일 매주 토요일 총 6회기에 걸쳐 ‘우리 부부의 마음 신호등’이라는 주제로 색채 성격유형 검사, 색(色)으로 알아보는 부부의 감정 및 내면 등 색채 심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중·장년기 부부(55세~65세)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일까지 유선(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1-798-7138)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영희 센터장은 “이전에는 이혼이 젊은 연령대에 주로 발생했으나 점차 황혼이혼의 경향이 강해짐에 따라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상호이해 및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통해 가족의 건강성 증진을 위...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 및 권익증진 실현을 위해 시행 중인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미신청자를 위한 2차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2차 온라인 신청기간은 오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며 사이트(https://voucher.konacard.co.kr/41/5)에 접속해 휴대전화기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청소년 본인은 물론 세대를 같이하는 가족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마감 후 대상자 검증 기간을 거쳐 9월 30일부터 지급 개시되며 경기지역화폐 앱 상에 생성되는 전용 모바일카드로 관내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1만1천500원으로 총 6만9천원이며 지원대상은 7월 1일 기준 광주시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1세~18세(2003.1.1.~ 2010.12.31. 사이 출생) 여성 청소년이다. 단, 현재 여성가족부 국비 사업 지원을 받고 있...

광주시 초월읍은 최근 생활쓰레기 거점 배출지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3개 지역에 ‘클린하우스’를 추가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치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여름철 악취 및 병해충 등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상지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재활용 쓰레기 미 분리 배출이 잦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선정했다. 또한, 초월읍에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3개소를 추가해 총 2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깨끗한 클린하우스 운영을 위해 감시원 3명을 투입, 종량제 미 사용과 혼합배출,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 등을 단속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정서 초월읍장은 “클린하우스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율은 낮추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처리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주민 숙원사업인 초월읍 산이1리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산이1리 도시계획도로는 산이교에서 시도 23호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그동안 도로시설이 열악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많아 산이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6월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착공, 도로연장 393m, 폭 8~15m의 왕복 2차로(인도포함) 규모로 완공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3월 개설 완료한 산이2리 도시계획도로와 연결되는 산이1리 도시계획도로 준공으로 산이리 지역의 교통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 환경 제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국지도57호선(성남~광주)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안전교통국장, 교통행정과장, 도로관리과장, 대중교통과장, 도로사업과장,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오포지역(신현리/능평리)의 교통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용역 주요 내용으로 교통체계 개선(신호, 도로 운영 등), 도로건설, 버스운영체계 개선 및 철도 신설 방안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교통수단 및 교통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편의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은 오포지역 신현리, 능평리 교통의 큰 틀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용역인 만큼 경제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성남시와 협력해 경기...

광주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자폐 장애아동의 공격적 행동 완화와 가족 내·외부 안전 확보를 위한 ‘36.5℃ 러브하우스’를 진행했다. 이번 ‘36.5℃ 러브하우스’를 통해 새 단장한 위기가구는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폐성 장애(중1)로 돌발적 문제, 공격행동으로 인해 가족들의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고 예측할 수 없는 문제행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이에 성남 할렐루야교회 사랑의고치미 집수리봉사단 10명, 자원봉사자 15명, 할렐루야교회 사랑부, 선한목자교회, 성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곤지암읍, 인덕학교와 함께 ‘펜스·난간 설치, 페인트, 타임아웃방 개보수, 화장실, 도배 및 장판, 강화안전유리 교체, 현관문, 창호 개보수’ 등 8일 동안 정상과 시간을 들여 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거 내·외부 환경을 개선했다. 사랑의 집수리봉사단 관계자는 “광주시 위기가구 러브하우스 새 단장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상반기 모범 보육교직원 4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는 보육현장에서 영유아를 모범적으로 돌보고 있는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신동헌 광주시장이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보육교직원은 매산어린이집 박미순 교사와 새롬어린이집 이서희 교사, 엄마사랑어린이집 노진희 교사, 아이샘어린이집 김주희 교사 등 보육교사 4명이다. 이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타의 귀감이 되며 모범적인 직무수행으로 영유아 건전 육성에 기여하고 보육시책에 적극 동참한 공이 인정돼 선정됐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에 최선을 다해 주신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