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제25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시와 광주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전국노래자랑 광주시편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다. 예심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300명에 한해 접수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 심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광주시민들은 27일 오후 3시 곤지암도자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녹화방송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조항조를 비롯한 박상철, 이혜리, 박혜신, 이도진 등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과 광주시 전 지역에서 출전한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은 제25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기념해 유치했다”며 “광주시민들의 대중가요에 대한 관심과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드론으로 촬영한 최신의 파노라마 사진을 확대, 축소, 360° 회전으로 원하는 곳의 현장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론 항공사진 360° 파노라마뷰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드론 항공사진 360° 파노라마뷰(VR) 시스템’은 로드뷰나 거리뷰에는 나오지 않는 좁은 길이나 사람의 접근이 곤란한 지역의 영상을 웹상에서 전‧후‧좌‧우‧상‧하를 360도 회전으로 실감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형의 변화가 발생하는 즉시 현장을 드론 파노라마 사진으로 촬영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공간정보시스템에 접목해 개발함으로써 광주시의 주요 역점사업, 도시계획, 교통, 무분별한 개발행위 단속업무 등 각종 행정업무에 전 직원이 폭넓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드론 조종자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전담팀 직원 4명이 2022년 1월부터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드론 파노라마 사진 1천 8...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및 위생등급제 제도 정착화를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위생컨설팅 기술지원에 나선 결과 음식점 19개소가 ‘매우 우수’ 등급을 지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고객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별 3개), 우수(별 2개), 좋음(별 1개)의 3단계로 등급을 부여받으며 현재 광주시는 7월 말 기준 146개소가 등급을 지정받은 상태이다. 특히, 등급 지정이 어려운 나머지 식품접객업소도 식중독 사고 예방과 식품위생법 교육을 통해 위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인 변화로 업소의 위생 상태를 개선시키는 계기가 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내년도에는 더 많은 업소가 위생이 개선되고 등급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광주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탄벌초등학교 정문 앞을 비롯한 초등학교 4개교, 횡단보도 6개소에 ‘활주로형 도로표지병’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활주로형 도로표지병’은 공항 활주로와 같이 횡단보도 보행자 진행 방향을 따라 일정 간격으로 설치하는 LED조명 시설이다. 광주시는 지난 2020년부터 어린이들의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고 있다. 그러나 보행신호 연동 및 횡단보도 대기 공간 등 구조적 문제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할 수 없는 곳이 많다. 야간 차량 운행 시 운전자는 횡단보도 식별이 쉽지 않고 보행자신호기가 없는 경우 보행자 시인성이 매우 낮아 교통약자 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할 수 없는 곳에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점등 또는 점멸로 운영되는 ‘활주로형 도로표지병’을 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저출산 문제를 광주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인구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2022년 아이사랑가족사랑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3대가 행복한 광주인의 추억'을 주제로 진행되며, 보편화된 핵가족 사회 속 아이, 부모, 조부모 등 3대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주 대상으로 하며, 이밖에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줄 수 있는 사진, 육아 아빠의 모습이 돋보이는 사진도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자격은 저출산 문제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 누구나가 참여 가능하며, 1가족당 1작품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최종 21점을 선정해 광주시장 표창이 주어지며, 결과발표는 9월 초 광주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를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7회 광주 남한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2년 민방위 1차 보충 교육(사이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1차 보충 교육은 지역‧직장 민방위대 등 모든 민방위대원 중 본교육 미이수자 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기존의 민방위 교육은 연차별로 1~2년 차는 4시간 집합교육, 3~4년 차는 2시간 사이버교육, 5년 차 이상부터는 1시간 사이버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으나,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상반기 본교육과 마찬가지로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1시간의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광주시 민방위 대원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 홈페이지(www.cdec.kr)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소양, 민방위사태와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민방위 장비 사용법 등...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WASBE(세계관악협회) 이사회에서 ‘2024 Wasbe Conference’ 개최 도시로 최종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Wasbe Conference’는 50여 개국 1,000여명의 음악관련 단체 및 기업들이 참여하여 공연과 전시, 아트마켓, 학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치는 세계최대규모의 음악축제로 2년마다 개최된다. 광주시는 체코 프라하에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된 ‘2022 Wasbe Conference’에 추진단을 파견하여 2024년도 컨퍼런스 유치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 실무협의, 공연 및 학술세미나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방세환 광주시장은 세계관악협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및 2022년도 프라하 컨퍼런스 조직위원장 등과 수시로 접촉하며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22일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여하는 리셉션에서의 연설과 23일 세계관악협회 이사회에서의 프레...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과 농작업 안전 편이 장비를 보급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시는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안전성과 효과성이 큰 동력운반차, 이동식 농작업대 등 편이 장비와 폭염 속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쿨링 조끼, 햇빛 가리개, 농작업 의자 등 보호구를 보급했다. 또한, 반복적인 농작업 자세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근골격계 예방 댄스 운동 프로그램 보급과 ‘농촌이 안전해야, 농업인이 웃는다’라는 주제로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안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경기도·GH·민간기관 등 민‧관이 협업해 추진하는 햇살하우징 및 중증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지난 6월까지 대상자 총 28가구 발굴해 경기도 및 GH에 추천했으며 본청·읍면동·민간기관 전문가 의견 개진을 통해 대상자 발굴, 변동사항 확인 등 협업 방안을 마련해 왔다. 광주시는 7월 현재, 대상 가구 발굴 등 협업을 추진한 부서 협업으로 생활실태 조사를 마쳤으며 8월 착공, 10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여러 부서와 민간기관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이 사업은 대상자 발굴부터 생활실태 확인까지 주거복지 전문관점에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효과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광주시민 편의를 위한 민‧관 협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식중독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해 급식 인원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 17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식품위생법상 급식 인원 50인 이상인 집단급식소는 조리사와 영양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나 산업체인 경우 100인 이상일 경우 조리사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이번 소규모 산업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관기준(냉장‧냉동) 준수 및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 또한,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해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증가해 끓여 먹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에 대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며 식품 등을 위생적으로 취급할 수 있도록 니트릴 장갑, 앞치마, 위생모 등 위생용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관리 사각지대인 소규모 산업...

앞으로 광주시(시장 방세환) 관내 주유소나 세탁소, 공장 등 폐수배출시설에 대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이 부과된다. 광주시는 하수도 사용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개정되는 내용은 공공하수처리장으로 들어오는 폐수배출시설의 폐수 발생량과 단위 단가 산정 기준을 마련, 앞으로는 1일 10톤 이상 폐수를 배출하면 기준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을 내야 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환경부의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원인자부감금 방안이 마련됐다. 광주시는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일정 동안만 사용하는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는 원인자부담금 감면 규정을 신설했으며 원인자부담금 납부 방식도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로 확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2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8월 조례 규칙을 심의회에 상정하고 의회에서 상정 및 의결 과정을 거쳐 9월에 조례를 공포‧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시장 방세환) 15일 세종~포천(안성~구리) 10 공구 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위험요소와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공사 추진현황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돌며 절개지, 구조물 및 인근 하천 등을 비롯해 주변지역 토사나 우수로 인한 수방대책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우기에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예방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특히 세종~포천(안성~구리) 9 공구 목동 염소골공단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일 취임 첫날 세종~포천(안성~구리) 9공구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는 집중호우와 하천복개로 인한 공사장 인근에 식당, 공장 및 창고 등 수해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피해 방지책 마련할 것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