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공립 장지어린이집이 '2025년 유아 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영양·식생활 교육 우수사례' 분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장지어린이집은 텃밭 활동, 요리 참여, 오감 활용 식생활 교육 등을 통해 아이들의 편식 개선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광주시가 주말 강설 예보에 따라 13일 오전 9시부로 제설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주요 간선도로 사전 제설 작업과 24시간 상황실 운영, 제설차 89대, 인력 96명, 제설제 250톤 이상 투입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민들에게는 대중교통 이용 협조와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광주시가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인 500억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징수된 재원은 지역 개발 및 시민 편익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호국보훈공원을 정식 해설 코스로 추가하기 위한 현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충탑, 3·1운동 기념탑, M48 전차 등을 활용한 입체적인 역사 해설 콘텐츠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포로타리클럽,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愛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주택의 도배, 장판 시공 및 대청소가 이루어져 대상 가구는 새집처럼 변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가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창작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 대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요리로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11일 개최한 2025년 송년회에서 한 해 동안의 정신건강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특히 온누리합창단의 합창대회 은상 수상, 동료 지원가 양성, 직업재활 분야 성과 등이 주목받았으며, 센터는 내년 신축 이전 후 더욱 강화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수수락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해 15개 농가에서 딸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진행되며, 농가별 재배 설명 및 다양한 체험학습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시, 만선초등학교 및 지역 3개 기업과 '국제적 소양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IB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질 높은 교육 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환원 도모.

광주시, 2026년 본예산 1조 5,970억 원 확정…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 집중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의 후원으로 '2025년 4분기 한끼든든 밥상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참석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갈비탕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행복한 경안동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절도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찰의 긴급 무전 접수 후 신속한 CCTV 영상 분석과 실시간 관제를 통해 용의자의 도주 경로를 파악하고 경찰에 정보를 제공하여 사건 발생 26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 광주시는 현재 5,9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며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