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시민들이 직접 먹거리를 기르고 이웃과 소통하며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영도시농업농장인 ‘도담텃밭’을 분양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도담텃밭은 총 180구좌로 올해는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 등 사회적 약자층에 150구좌를 배정하고 30구좌는 꿈틀가족텃밭으로 3대가 행복한 광주시에 걸맞게 조부모와 함께 텃밭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초등생을 둔 가정에 분양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이며, 분양대상자는 텃밭 신청 완료 후 오는 13일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선정한다.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텃밭 농사는 도시민이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소중한 기회”라며 “올해는 공영도시농업 농장 외에도 일반인을 위한 민영도시농업 농장을 추가로 충분히 확보한 만큼 원하는 시민 모두가 텃밭 농사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시를 대표하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 향토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운영,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고 유망중소기업은 공장등록 후 2년 이상 운영,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 2차 광주시 중소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14일 발표할 예정이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한 기업체와 지역경제에 기여도 높은 기업을 발굴, 육성해 나가기 위한 2023년 향토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선정에 관내 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생산적인 공동체 여가 활동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도심 속 소규모 텃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8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노년,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여해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며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경기 광주시는 올해 아파트 텃밭 사업을 20개소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텃밭 운영에 필요한 텃밭 상자와 퇴비, 상토, 모종 등을 지원하고 도시농업관리사가 파견돼 작물 재배와 수확 후 활용 방법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 한정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3대가 행복한 광주시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가 멀리 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아파트 텃밭에서 지혜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만들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엘리트 체육인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엘리트 체육 사업비 5억여 원을 관내 14개 초·중·고 및 2개 단체에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 엘리트 체육 사업은 지난해 펜싱 종목에서 청소년 대표 및 후보 선수를 2명 배출하는 등 광주시 체육진흥 사업의 한 축이다. 경기 광주시는 이번 지원금을 각급 학교 및 단체에 속한 축구, 볼링, 펜싱 등 10개 종목 선수단의 체육지도자 21명 및 학생 선수 100여명의 훈련비 및 시설사용료 등으로 사용된다. 또한 경기 광주시는 이러한 지원금 외에도 학생 선수가 각종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에서 입상할 경우 선수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해 학생 선수의 사기 진작과 관내 체육진흥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지속적인 엘리트 체육 지원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학업 외 예체능 분야에서도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월부터 의료 취약지역에 위치한 11개 보건진료소에서 보건 환경변화에 발맞춰 오전에는 진료, 오후에는 권역별 건강증진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1개 진료소 공통사업으로는 고혈압·당뇨 바로 알기 교실, 행복백세 건강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권역별 맞춤 사업으로는 초월권(선동·무갑), 곤지암권(만선·열미)은 복약 상담 교육으로 치료율을 증가시키고 중복투약을 방지하는 다제약물 복약관리, 퇴촌권(관음·검천·분원)은 만성통증 질환자 교육, 근력강화운동으로 통증관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기타권역(산성·태전·유정·상림)은 복합질환자 교육(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으로 건강관리 등 시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보건진료소의 건강증진사업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8일 시청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3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종 선정된 기업의 대표자 또는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사업 소개, 사업추진 절차, 유의사항, 제출서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불이익을 받는 기업이 나타나지 않도록 사업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미리 납부하고 연세액의 6.4% 공제 혜택을 받는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는 기존에 연납하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6.4% 공제된 연납 고지서를 주소지로 일괄 발송했으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연납 미신청자 7만6천933명에 대해 홍보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한, MZ 세대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모바일 ‘카카오톡 창구’를 활성화해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 창구’는 카카오톡에서 ‘경기도 광주시 자동차세 창구’를 채널 추가한 후 전화나 방문 없이 모바일로 요청하면 납부할 자동차 세액 및 가상계좌 등을 안내해 준다.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에게는 납세 편의 및 절세효과를, 행정기관에는 행정력 및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종이 줄이기 등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차량이 많은 지역 중...

[caption id="attachment_252512" align="aligncenter" width="771"] 경기 광주시, 2022년 ‘지역복지 민관협력 우수기관’ 선정 (1)[/caption]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경기도 주관 2022년 지역복지 민·관 협력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반영됐다. 정량평가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 실적 등이 반영됐고, 정성평가에는 위기 이웃 발굴‧지원을 통한 우수사례 발표대회 결과 등이 반영됐다. 특히, 경기 광주시는 지난해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에서 2021년 ‘나이스 키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한 ‘올포원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위기 이웃 발굴‧지원을 통한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이 정성평가로 반영돼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2513" align...

[caption id="attachment_126293" align="aligncenter" width="771"] 경기 광주시청 전경[/caption]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개선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업무를 개시하여 발급 신청과 방문 수령기관 선택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해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에서만 가능했던 발급 신청과 수령이 개선된 것이다. 또한, 기존 신청만 전국 어디서나 가능했던 재발급 주민등록증의 방문 수령기관도 전국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됐다. 아울러 오는 2월 21일부터는 정부24를 통한 신규 주민등록증 온라인 신청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된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전자 파일 사진 제출과 함께 6개월 이내에 신청인이 원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문등록을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신청인의 편의 향상을 위해 개선된 신규 주민등록증 절차를 적극 홍보할 계획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250420" align="alignnone" width="1000"]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caption]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3년도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 광주시는 사업비 4천500만원 국‧도비 전액을 확보하여,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반지하거주 가구, 고시원·쪽방 등 비주택 및 최저기준미달 거주 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을 도모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연계, 정착을 위한 이주·생활 지원 등 일상생활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최초로 공모에 선정돼 2천만 원을 확보, 11가구 지원을 완료 경기 광주시는 운영 중인 주거복지 민‧관 TF와 협업해 광주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거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 상향지원에...

[caption id="attachment_126293" align="alignnone" width="1000"] 경기 광주시청사 전경[/caption]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15개 현장을 대상으로 임금·장비 대금 지급 등 체불 방지 및 안전사고 방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노동자 노임 및 자재, 장비 대금 지급실태를 확인하고 동절기 대비 근로자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건설 현장 안전 확보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만일 점검 결과 체불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기관과 협력해 즉시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해 건설근로자와 지역 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설 명절 이전에 임금체불을 방지하는 등 3대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대책 추진에 최선을 ...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3년부터 어린이집에서 근무 중인 보육 교직원에 대한 장기근속 수당을 최대 15만원까지 확대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2015년부터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동일 어린이집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교사에게 근속연수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사업 중 하나이다. 시는 2023년 1월부터는 지급기준인 근속연수를 세분화하고 근속 연수별 지원금액을 3만~5만원까지 증액, 최대 15만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보육 교직원에게 장기근속 수당을 확대 지원해 교사의 사기를 진작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유능한 보육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