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0일 남한산성 내 숭렬전에서 ‘춘계 숭렬전 제향’을 거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춘계 숭렬전 초헌관에는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아헌관에 신금철 광주문화원장, 종헌관에 양승균 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광주시 향토 문화유산 무형 문화유산 제1호인 숭렬전 제향은 백제 시조 온조대왕과 남한산성 축성의 총책임자 이서 장군을 위한 제향으로 매년 봄과 가을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행해진다. 이번 숭렬전 제향은 품격 높은 의례와 제례악(음악), 일무(무용)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을 시민에게 선사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백제를 창건했던 온조대왕의 불굴의 의지와 이서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의미 있는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13일부터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 및 권익증진 실현을 위한 기본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1세~18세 여성 청소년으로 경기 광주시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다만 현재 여성가족부 국비 사업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제외된다. 올 하반기 지원금액은 1인당 월 1만3천 원, 총 16만5천 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며, 지원사업 전용 지역화폐를 발급받아 관내 CU, GS25, 세븐일레븐 편의점, 이마트24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화폐를 지급받았던 대상자의 경우 올해 사업에 자동으로 대상자로 선정돼 별도의 신청을 할 필요가 없어 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이라며 “모바일 카드 신청이 원칙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실물 IC카드가 발급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재정 운용의 건전성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투자사업 재정관리 시스템’을 도입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경기 광주시에 따르면 경기 광주시가 개발하는 ‘투자사업 재정관리 시스템’은 총사업비 2천만 원 이상 사업의 소요 재원, 공정 단계별 계획 및 진행 상황, 확보예산의 집행 현황 등 종합적인 관리와 시기별, 재원별 소요 예산 예측으로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안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사업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사업개요, 추진일정, 담당자, 사진과 도면, 재원 투입 현황 등)와 사업 변경 이력 등을 통해 연속성 있는 사업관리가 가능하며 용도에 따라 다양한 분석자료를 만들 수 있어 업무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광주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담당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관리됐던 사업을 총괄관리하며 시의 중‧장기적인 재정분석과 수요를 예측하는 동시에 추진 지연 등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 광주...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건축법에 따라 설치된 공개공지 11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오는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공개공지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 내 대규모 건축물의 대지면적 일부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는 공개 공간으로 도시민의 휴식 등 도시환경 향상에 중요한 공간이다. 경기 광주시는 공개공지를 타 용도로 사용하는 등 공개공지의 활용을 저해하는 행위는 건축법을 위반하는 행위로 행정 조치할 예정이며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처분이 수반될 수 있다. 경기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개공지가 유지되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안전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배달음식점 20개소로 위생컨설팅 및 위생 등급제를 병행해 진행하며 기존에 컨설팅을 지원받은 업소와 무단 확장 등 위생 등급을 지정받기 어려운 업소는 제외된다. 컨설팅은 선착순 20개소이며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는 75만 원 범위에서 주방 설비 교체 및 개‧보수 비용, 청소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음식문화 개선 물품 지원, 등급 표지판 제공, 출입 검사 면제(2년)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배달 음식 주문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먹을거리 안전 확보와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영업자들이 컨설팅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관내 기업인들의 다양한 기업애로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기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현장 방문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대원산업개발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8개 사를 방문해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작업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인 사기진작과 근로자 격려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시는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해결했으며 그 중 9건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며 “지역경제의 중추인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기업 애로 해소를 통해 광주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국가 사적인 광주조선백자요지 문화재 구역 주변 규제범위를 대폭 축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21일 시에 따르면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 왕실에서 사용한 자기를 제작했던 가마터로서 1985년 78개소가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주변에서 개발 행위 시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허가’를 요하는 규제를 받아 왔다. 그러나 시는 매장문화재인 가마터에 경관 보호를 위한 규제가 적용되는 것은 과하다는 입장과 이에 따른 규제혁신의 정당성을 제기하기 위해 실제 광주조선백자요지의 정확한 위치 규명 등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장문화재 시·발굴 조사 등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문화재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규제범위를 반경 200m에서 50m로 축소했다. 이에 따라 광주조선백자요지 문화재 구역으로부터 반경 200m까지 적용받던 현상변경 허가 대상 범위가 50m로 축소되면서 개발 시 발생하는 현상변경 허가 신청 비용이 절감되고 주민들의 사유재산 보호가...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3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계획을 공고를 통해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 상반기 지원규모는 총 595대로 승용 501대, 화물 94대이며 사업비 58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3년도 전기자동차 상반기 민간보급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모든 차종은 배터리용량, 주행거리 등에 따라 금액이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980만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9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2월 20일 월요일 10시부터 저공해차 구매지원시스템(www.ev.or.kr/ps)을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소를 둔지 3개월이 경과된 개인 및 광주시 소재지(3개월 경과) 법인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유차를 폐지하고 LPG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면...

방세환 광주시장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 행정에 주력,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방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부터 12월 말까지 230여곳의 민생현장에서 지역별 주요 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90여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건의 사항 현황을 보면 교통‧도시 분야 47건, 도로 36건, 교육‧복지 37건, 공원‧문화 30건, 기타 43건 등 193건이 접수됐다. 이 중 31건은 완료했고 44건은 추진 중이며 14건은 추진 예정이다. 또한, 78건은 장기 검토하고 있으며 26건은 수용할 수 없는 사항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방 시장은 소통 행보는 올해에도 순항 중이다. 방 시장은 지난 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통사찰 3곳을 방문했으며 1월 26일 광주시-광주시의회 간 소통간담회, 1월 31일 도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업과의 소통도 계속될 예정이다. 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사가 참여하는 ‘3대가 행복한 건축 무료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2층 3번 상담실에서 관내 건축사 2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순번제로 돌아가며 상담을 진행하며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건축 인‧허가와 관련한 건축 행정절차, 건축법 및 건축 관련 법률사항, 건축공사 및 건축물과 관련한 민원 사항, 건축 설계‧감리‧시공 등 건축행위 전반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건축 무료 상담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건축 관련 궁금증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구직 청년의 ‘취업 뽀개기’를 응원하기 위해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및 증명사진 무료 촬영을 지원하는 ‘꿈 이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매년 이용자가 증가해 작년 한 해 500여 명이 이용했으며 경기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구직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또한, 경기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지 않더라도 경기 광주시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면접 정장 대여는 횟수 제한 없이 스완제이 판교점과 용인점에서 3박 4일간 대여 가능하며 증명사진 무료 촬영은 연 1회 오늘의 사진관 판교점에서 가능하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3일 한국에너지공단, 참여기업, 곤지암읍 수요자 대표와 함께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등에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통한 에너지 복지정책 구현 및 에너지 자립마을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곤지암읍 일대 주택 및 건물 177개소에 태양광, 지열보일러 설비를 설치·지원할 계획이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각 가정에 전기료, 가스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 혜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