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방세환)가 7일 서울 양재동 소재 The-K컨벤션에서 열린 제15회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2022년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5관왕을 수상하는 쾌거에 이어 제8기(2023~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시군 평가 우수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개 부문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개년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사회 현황 분석 및 지역주민의 요구도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 수립을 인정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이다. 광주시는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 광주’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의료‧보건‧돌봄 연계 체계 구축,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건강관리 기반 구축,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조성 등 9가지 중점과제와 18가지 세부과제를 중점으로 향후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주요 피서지에 대한 행락질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행락지인 천진암 계곡, 엄미리 계곡, 열미리 계곡 등 행락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행위, 안전사고, 바가지요금 등을 집중 지도·점검해 올바른 행락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락질서 확립 기간으로 지정,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행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단속반은 쓰레기 및 각종 오물투기행위를 비롯 하천·계곡에서의 취사행위, 자연보호시설물 훼손행위, 고성방가, 불법 주·정차행위 등에 대해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광주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행락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존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오세영 (재)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시청 및 재단 관계자 등은 3일부터 강릉시에서 열린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는 34개국 323개팀, 80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로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강릉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픈·챔피언 경연과 워크숍,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축하(우정)콘서트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대표단은 개막식이 열리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행사장인 강릉아레나와 오픈·챔피언 경연이 열리는 강릉아트센터 등을 벤치마킹했으며, 세계관악컨퍼런스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대내·외적으로 광주시를 ...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민선8기 새로운 1년의 시작일인 지난 1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간 유대감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3대로 이루어진 가족들 130여 명과 함께 '3대가 함께! 가족사랑 해피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시정에 대한 질문, 건의 등에 일문일답하는 '시장과의 미니토크쇼'와 여러 세대에 걸쳐 즐길 수 있는 관악, 샌트아트, 마술, 장구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해 취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아이에게 꿈을, 청년에게 기회를, 어르신의 복지를 보장하는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1년간 쉼없이 달려왔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생애 맞춤형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으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아 29일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누림플랫폼, 보훈회관,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3대를 구성하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방문지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선택한 방 시장은 학부모와 관련 종사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민선8기 출범 초기 발달장애 아동의 시설이용 활성화를 지시한 사항에 대한 지난 1년의 사업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약사항인 분관 추가 설치·운영에 있어서도 차질없이 추진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방문한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누림 플랫폼은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창업지원, 고민상담, 거버넌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관내 청년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곳으로 방 시장은 청년 10여명과 함께 청년시책과 광주의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청년의 의견...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3년 도로점용료 정기분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개인에 대한 점용료를 25% 감면해 총 2483건에 대해 31억 2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지원 대책 일환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시행 중이다. 올해는 총 10억 원의 감면 혜택으로 소상공인과 개인의 경제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번 감면 조치와 관련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1월, 경제위기 장기화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해 3월에 부과·징수되는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3개월 고지 유예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감면 대상은 올해 도로점용료 정기분 납부 대상자이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이 25% 감면된 도로점용료 고지서가 발송된다.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일시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경우는 제외되며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를 통해 경기침체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내달부터 시청 부설주차장을 유료화 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차요금은 입차 후 2시간은 무료이며,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마다 300원, 1일 주차는 7000원이 부과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형자동차, 전기자동차, 임산부자동차 등은 '광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감면기준에 따라 주차요금의 전액 또는 일부가 감면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8시부터 18시까지로, 평일 운영시간 이후와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시청 정문과 후문에 설치된 출구정산기 또는 2층 실내주차장과 1층부터 3층 출입구에 설치된 사전정산기를 통해 정산(카드전용)하면 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청 방문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주차 차량 해결을 위해 유료화를 추진하게 됐다. 특히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처리 이용자와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지난 22일 남한산성 행궁 인화관에서 ‘남한산성 호국문화제’를 개최했다. 광주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장,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군인,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의 성지인 남한산성에서 각종 공연 및 체험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으로 시작해 각종 공연 및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남한산성숲 어린이집과 삼리 어린이집의 재원 아동 30여 명은 호국 어린이 탐험대 일원이 되어 남한산성 행궁 코스를 방문하는 체험행사에 참여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선조들의 호국 및 희생정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호국성지인 남한산성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들을 위한 호국문화제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순국선열 및 호...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20일 2023년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전기승용차 339대와 전기화물차 218대 등 총 55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기승용차 외에 전기화물차 보급물량 확대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지원금액은 배터리 용량,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980만 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전기화물차 6월 26일, 전기승용차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저공해차 구매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소를 둔 지 3개월이 경과된 개인 및 광주시 소재지(3개월 경과) 법인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우리 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학교시설 일부를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개방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개방이 어려웠던 학교시설을 다시 시민들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협력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교육경비와 시설개방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장의 의견을 수렴해 시설개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방학교를 지원하고, 개방학교는 학교시설에 대한 주민의 이용 증대를 위해 시설개방에 적극 협력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교육지원청과의 협력하에 추진해왔던 학교 복합화시설인 능평스포츠센터의 7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원청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정아)가 올해 신규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 추진한 ‘장난감 입양’ 사업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 리사이클 실천을 위한 ‘장난감 입양’사업은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도서대여실(온새미로)에서 대여하는 장난감 중 일부 파손 또는 부품 부족으로 인해 더이상 대여가 어려운 품목을 바자회 등을 통해 일반 가정에 입양시키는 사업을 말한다. 단순히 장난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입양서 작성을 통해 돌봄 형태의 의무감을 부여하고 물건을 아껴쓰는 절약정신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환경 리사이클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지난 9일 오포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홍당무 나눔바자회’에서는 총 35가정이 대형 장난감을 입양해갔다. 또한 센터 이용자들이 기부한 도서 500권, 장난감 315점, 육아용품 250점 등의 물품을 바자회 참여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김정아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버려지는 장난감이 많은 요즘 이번...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19일부터 5개월간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1998년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의 관한 법률' 시행 이후 5년마다 실시하는 것이다. 조사 대상은 ‘장애인 등 편의법’ 시행일(1998. 4. 11.) 이후 건축 행위가 일어난 시설로서 공원, 공동 주택,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등 2400개소이며, 조사요원 2명씩 6개조(총 12명)가 대상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등 편의법’상 건축물 유형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항목을 점검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조사요원들이 현장 방문 시 건물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