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역 내 농업인 6천11명에게 2023년 농민기본소득 최종 지급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소득 불평등 완화,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장을 목적으로 광주시는 3차례(4·8·12월) 20만원씩을 농민들에게 나눠 지급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 시작일 기준 광주시에 연속 2년(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광주시에 소재한 농지(연접 시·군 포함)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자,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특히, 지역화폐 카드 사용기한은 기본소득 지급 기준일 6개월이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되는 만큼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은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돼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보육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보육유공자 정부포상은 보육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해 보육사업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며 올해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됐다. 광주시는 관내 270여개 어린이집, 1만1천여명의 보육아동 및 4천여명의 가정양육아동을 위해 정부의 보육사업 추진 방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시설 확충과 환경개선 등 총 60여개 사업을 1천505억 원의 예산 규모로 다양하게 발굴, 추진함으로써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부상으로 광주시 시기에 부착되는 깃발(수치)을 받았다. 또한, 광주시는 최근 5년간 국공립어린이집 22개소를 신규 확충했으며 장기근속수당 최대 15만원 지원 등 경기도 최고 수준의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사업을 추...

<img src="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5/광주시-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선정-771x412.jpg" alt="" width="771" height="412"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00949" /싳ㅓㅇ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2023년도 12월 2기분 자동차세 8만8천건, 109억원를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 또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로서 광주시를 사용본거지로 등록·신고된 자동차를 12월 1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한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 차례 과세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의 경우, 6월에 전액 과세한다. 단, 연납으로 미리 자동차세를 납부한 소유자는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하반기 특별교부세 24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지역 현안 사업비로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8억원), 광주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10억원)이며 재난 수요 사업비로 오포권역 방범용 CCTV 확충 사업(2억원), 초월읍 방범용 CCTV 확충 사업(1억원), 곤지암·경안 방범용 CCTV 확충사업(2억원), 탄벌·광남 방범용 CCTV 확충 사업(1억원) 등 6개 사업이다. 특히,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체육시설 건립 공사에 재원이 확보되면서 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 국회의원(소병훈‧임종성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에 확보한 재원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오는 8일까지 동계 대학생 일자리 DREAM-UP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동계 대학생 일자리는 대학생의 취업역량 향상과 행정기관 일자리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광주시에 거주하는 재·휴학 중인 대학생으로 신청 방법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jcity.go.kr)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 서류 등을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법정 한부모 가족 등의 우선선발 대상을 포함해 총 30명이다. 근무 기간은 2024년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4주간이며 주 5일, 1일 6시간 근무하고 시간당 1만850원의 광주시 생활임금을 받게 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희망부서, 인근 거주지 및 전공학과 등을 고려해 각 사업 부서에 배치되며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민원 응대 및 행정업무 보조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참여 대학생들은 시청과 읍면동, 시립도...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 시공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8일간 관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11개소에 대해 건축, 안전, 소방 분야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한중콘크리트 타설 계획 등 공동주택 품질저하 예방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광주시에서는 2015년부터 아파트 관련 민원해소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구성·운영해 왔으며, 주요 하자발생 원인을 파악해 예방 조치하는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하자문제로 인한 민원발생을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고품질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01년부터 국토교통부가 매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생활편익 분야로서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농로 정비사업 등이며, 광주시는 각종 편익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각종 사업에 국비를 지원받음로써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편익 증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시 예산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각종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중첩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방세·과태료 체납액 정리 목표율 40% 달성과 현장 중심 체납액 정리를 통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자 오는 29일 ‘2023년 하반기 체납 차량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광역별 체납 차량 단속의 날’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할 예정이며 광주시는 징수과 전 직원 및 읍·면·오포1동을 포함해 50여명이 구역별 단속조를 지정, 새벽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차량 밀집 지역을 돌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단속 대상은 지방세 부분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3천585대(21억9천400만 원), 과태료 부분 체납액 30만 원 이상·60일 이상 체납한 1천236대(14억1천500만 원)로 총 4천821대(36억900만 원)이다. 시는 올해 2월부터 꾸준하게 매달 합동 새벽 영치의 날을 지정해 단속을 진행해 왔으며 주중에도 번호판 영치팀을 상시로 운영해 현재까지 차량 724대에 영치 및 예고를 진행...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전 부과부서 책임하에 체납액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해 모든 체납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실시, 다음 해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올해 부과돼 체납된 세외수입은 4천539건, 41억1천700만 원에 대해 35개 부서에서 전화, 문자, 방문 등 적극 납부 독려를 실시해 현년도 징수율 제고에 집중하고 과년도 체납분 5천236건, 231억200만 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공매처분 및 명단공개 등 각종 행정제재를 통해 납부 태만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통해 전 부서 긴밀히 협조해 체납액을 최소화 하고 시 재정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와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탄소중립 실현 및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상호 협력을 통한 자원순환사회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원순환 클린데이’ 정기운영을 통한 재활용가능자원 집중 수거, 시민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 실시, 자원순환 행사 시 상호 협력 추진키로 했으며 협약을 기반으로 자원재활용 및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실천 등을 확산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무엇보다 사회 구성원들의 관심, 연대, 협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이 탄소중립 실현 등을 통한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1일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건설사업’이 착공했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316세대(2개동. 지하3층~ 지상24층), 지식산업센터 377호(2개동, 지하3층~ 지상20층) 규모로 총 사업비는 2천132억원이다. 사업주체인 경기주택도공사는 지식산업센터 일부 분양분에 대해 2024년 5월경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2026년 8월 말 공사가 완료된 후 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이 지난 8월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3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 청년 창업인 등 일자리 계층에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건설하는 주택이다. 임대료는 입주자 소득 수준에 따...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광주시 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농촌의 미래를 풍요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광주시 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농업·농촌발전 유공자와 우수농업인 등 33명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 수여 등 시상이 이뤄졌으며 새끼꼬기, 윳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농업인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 발전을 위해 수고한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관내 생산되는 우수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장터 운영을 통해 광주시 관내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광주축협에서 운영한 한우 불고기 무료 시식 코너와 다한영농조합에서 운영한 삶은 달걀 무료 시식 코너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