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제설 전진기지와 한파 쉼터를 점검했다. 시는 제설제 확보, 제설 장비 도입, 한파 쉼터 운영 등을 통해 대비에 나섰다. 방세환 시장은 대비 철저와 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했다.

광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표창장 수여, 퍼포먼스, 강연 등이 진행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선보였고, 시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탄벌동은 겨울철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 150상자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탄벌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육아종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5개의 작품이 출품됐고, 심사를 통해 총 77개의 작품이 수상했다.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 900㎏을 담가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광주시가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은미술관에서 예술문화탐방 주말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키웠다.

광주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4 광주시 드림스타트 가족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가정 등 67명이 참여해 가족 기념사진 촬영과 액자 만들기 체험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행복과 올바른 부모 양육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종면 새마을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여 200포기의 김치를 완성해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면장은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24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카데미에서는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그린광주' 구현을 위한 환경 봉사활동 참여 동기 부여가 목적이었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비대면 환경 자원봉사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광주 중앙도서관에서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김은기 작가의 '매일매일 좋은날' 기획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은기 작가의 대표작인 '스노우맨'과 '행복한 정원' 등 따뜻한 작품을 선보이며, 12월 21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노우맨 그리기 체험 특강'이 진행된다.

광주 3대 종교가 협력해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희망찬 자원순환 그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일반팩수거함 설치 및 운영 거점이 대폭 확대되며, 시민은 분리배출 참여 시 봉사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를 공개 모집한다.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은 주민 동의를 받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2025년 1월 중 건립대상지를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