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김치 30박스를 기부했다. 이 행사에는 지역 유관 단체들이 참여했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면장은 김장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쎄믹스가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센터에 1억 원 상당의 김장 김치, 고구마, 농산물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쎄믹스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마트 경기광주점이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김치 30봉을 나눠주었다. 이는 배추 값 폭등으로 김장 김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마트 경기광주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활동을 10년째 실천하고 있다.

광주시가 탄벌벽산블루밍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와 무상 임대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2025년까지 총 20개소의 돌봄센터를 개소·운영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동 돌봄 체계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4년 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운영 시스템 개선, 대중성 있는 명칭, 새로운 콘텐츠 강화 등이 발전 방안으로 제시됐다. 광주시는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축제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4~5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리더십: 간부 역량 강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정책 추진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리더십 교육, 전략적 의사결정, 재무전략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주도하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3대가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오포지역대가 겨울철 설해 대비해 모래주머니 2천개를 제작해 제설 취약지역에 배치한다.

광주시 심쿵쾅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개최돼 심정지 환자 생존률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8개 기관·봉사단체가 참여해 심폐소생술 대처 행동을 연극 형태로 표현했다. 최우수상은 광주시 '주택과' 팀이 차지했고, 한봉훈 광주소방서장은 더 많은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경기도 '기업 SOS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2008년부터 해당 평가에서 총 15회 수상했으며, 기업애로 발굴 및 해결, 기업 인프라 개선, 기업 SOS T/F팀 운영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한 나눔, 초월 in 카페'라는 이름의 1일 카페를 개최해 이웃사랑 나눔 활성화와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광주시 경안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도 참여했으며, 강사는 고독사 증가 추세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윤해정 경안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약물 및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마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마술 공연을 통해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육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