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원이 남한산성 옥천정을 탐방하고 복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옥천정은 남한산성에 존재하는 유일한 정원유적지로, 조선후기 경화세족의 정원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광주문화원은 경기도와 협의하여 옥천정을 복원하고, 2025년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유적지를 알리는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광주지역자활센터가 자활생산품 체험 및 판매행사를 개최해 자활사업과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했다. 행사에서는 자활근로사업단 제품 전시 판매와 수공예품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광주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판로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방세환 시장은 자활참여자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현물 기탁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탁된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 자연채 푸드팜센터가 개장 5개월 만에 매출액 10억 원을 돌파했다. 농산물, 가공식품, 휴게시설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농산물 홍보, 농가 소득향상,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노력하고 있다.

광주 오포1동이 2024년에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해 주민의 화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소방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광주 곤지암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직접 참여해 김치를 담갔고, 450포기의 김치가 곤지암읍 36개 마을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4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나눠주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

초월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초월읍에 기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활동을 이어갔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학습 결과물 전시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부모, 전문 강사, 지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고, 우수 청소년 및 우수 강사 표창 시상과 무대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2024년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결과물 전시회가 7일간 열렸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등을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광주시 노인 장기 요양시설협회가 노인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우수종사자 표창과 전문교육이 진행됐으며, 협회장과 시장이 종사자들의 헌신을 칭찬하고 노인복지시설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 재향군인회가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재향군인의 희생과 봉사를 기리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재향군인의 역사와 업적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렸다.

광주시가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김치 1만 5천 포기를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