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한사랑마을에 휠체어 이용자도 이용 가능한 '복지시설 나눔 숲'을 조성했다. 이 숲은 체험 정원과 산책로로 구성돼 있으며, 9천593주에 달하는 교목과 관목이 식재됐다. 나눔 숲은 한사랑마을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이해, 광주시의 탄소중립 기본 계획 등을 다루며, 공무원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가 '사랑의 빨간밥차'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활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배달을 통해 이웃사랑 문화를 조성해 왔다. 마지막 봉사에는 읍면동 새마을 회장단이 참여했고, 신원영 회장과 방세환 시장이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랑의 빨간밥차'는 내년 3월에 재개될 예정이다.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 이불 3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수익금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사)위드커리어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컨설팅, 역량 강화, 정책 개발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상림수목원 대표 장관선이 광주시 광남2동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위드커리어가 지역사회 공동 발전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경력보유여성 대상 디딤돌 사업과 강사 양성 과정 수료자의 일자리 제공, 시민의 문화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역동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 이 도로는 교통량 분산과 주거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건설됐다. 특히, 중앙선 설치 시 예상되는 운전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 패턴을 결정해 차량 진출입 편의성과 통행 방향 시인성을 확보했다.

광주 오포2동 체육회가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 현안 토론,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등을 진행했다. 체육회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체육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례 중심 강의와 심성 훈련을 통해 참가자들의 복지 마인드와 이웃 이해 능력을 향상시켰다.

채원석 학원이 재원생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후원금 131만원을 북부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광주지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취약계층 안경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