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광남태권도 원종철 관장과 원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 2천여 개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지역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했다.

광주시와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보호 민관협력 강화 사례를 담은 '민관협력 다:숲 프로젝트 따뜻한 관찰 2'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유관기관 협업, 아동학대 조사 매뉴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4억 원을 출연, 140억 원 규모의 '2025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와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4억 원 확보...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 발전 도모

한국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천연비누 만들기'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천연 아로마 향을 통해 심신 안정을 도모하고 비누 공예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들에게 심리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환경부 매수 토지를 주민 휴식 공간 및 생태계 보전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의 건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수변 녹지 공동 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2025년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2월 5일까지 접수한다. 식량, 원예, 축산, 도시농업 분야 20개 사업, 21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 벼 안정 생산, 무인항공 공동방제, 이상기상 대응 시설채소·화훼·과수 안정생산 기술 시범 등이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는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차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대학교 산하 협력단의 보고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장애인복지 시스템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2리는 29일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표지석 설치를 통해 마을 입구를 알리고 주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4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수요처'로 초월읍행정복지센터와 초월도서관을 선정,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자원봉사자 활용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및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비대면 활동 활성화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 수상! 전세 임대 풀 운영,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 등 주택행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 초월읍, 중부고속도로 부체도로와 경강선 하부 제방도로 환경 개선. 방치 차량 이동 및 시선 유도봉 설치로 통행 환경 개선,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