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습니다. 신규 위촉된 송지현 자문관은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이며, 조석훈(수질환경), 남상기(환경규제), 정재진(지방재정) 자문관은 재위촉되었습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광주시 정책 자문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2025년 동계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시청 순암홀에서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민원 응대 요령, 안전교육, 행정 실무, 노동법 강의, 근로계약서 작성, 취업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생들은 1월 6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14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2025년 광주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1천30원을 적용받는다. 방세환 시장은 참여 대학생들이 경제적 자립심을 키우고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까지 식품 제조·유통·판매 및 접객업체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여부, 사용 원료 적절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유통·판매 제품 및 조리식품 일부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6일 시청에서 새해를 맞아 국기와 새롭게 제정된 시기를 게양하는 행사를 가졌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4년 한 해 동안 6개 분야에 2,845억 원을 집행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점검했다. 또한, 경기 하락 장기화에 대비하여 분기별 점검 회의를 운영하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재정점검협력단을 통해 재정집행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 조사는 지역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목표로 한다. 조사관리자, 조사원, 조사지원 담당자를 모집하며, 1월 15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민간 감시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2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8개월간 비산먼지 발생 및 대기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 점검, 민원 현장 지도점검 등을 수행하며, 광주시 거주 만 20세 이상 미취업자 대상으로 1월 17일까지 접수받는다.

광주시는 2019년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비시가화 지역의 계획적 개발을 유도한다. 개발행위 현황과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구역을 68.25㎢(344개소)로 확대하고, 기반시설 및 전면공지 확보 기준 재검토, 소극적 인센티브 기준 재정비, 입지 특성을 고려한 유형 구분 기준 재정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주민 열람 기간은 1월 26일까지이며, 시청 도시계획과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광주시는 도척면 진우리와 도웅리 일원 교차로 가각 정비공사를 완료, 교통안전 및 흐름 개선 기대. 진우리 정비공사는 9억 원 도비 지원으로 진우교차로 회전반경 확장, 도웅리 정비공사는 1억 원 시비 투입으로 도궁초교 삼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설치.

광주시는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9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벼·밭농사, 토마토, 고추, 화훼 등 7개 영농기술 분야와 청년 농업인 농업 세무, 김장 채소 등 3개 과정을 포함하여 총 10과정 12회에 걸쳐 6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수강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365일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제1호 공공심야약국 '옵티마소망약국'을 지정·운영한다. 경안동에 위치한 해당 약국은 국비와 시 지원으로 매일 자정까지 운영되며, 향후 지역별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경안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해주신 159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지난해 경안동에는 후원자들이 총 5천5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 반찬 배달, 의료비 지원 등 13개 사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