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관악의 불모지에서 세계 무대로, WASBE가 꽃피운 광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성장과 국제 문화 행사를 연계한 협력적 문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과 한라비발디아파트 입주자대표회가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과 함께하는 송년 잔치'를 개최하여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 공연, 마술쇼,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시 신체장애인복지회는 제14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을 개최하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멘토와 연결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등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역 기업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e장터' 홍보 및 'G-기톡' 가입 안내와 함께 AI 도구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총 8회 운영으로 약 250명의 기업 임직원이 참여했다. '광주e장터'는 2025년 기준 309개 기업 입점 및 누적 방문자 4만 8천66명을 기록하며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시가 사회적경제 기업 '엔젤싹스'의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보호를 위해 시청사 내에서 양말 현장 판매를 지원하며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엔젤싹스의 경영난 해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진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 보고대회 개최… 위기 청소년 지원 성과 점검 및 관계자 격려

광주시는 퇴촌·남종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150여 명과 함께 '제5회 찾아가는 시정 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 도로, 생활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방세환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총 380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시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 및 자세 분석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 3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혈압 관리, 낙상 및 치매 예방 교육과 스마트 자세 분석을 통한 개인별 운동 처방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3호점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다돌 3호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전달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시가 2025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을 달성했으며, 경기도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서도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시는 내년부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배출시설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정·기술적 지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가 2024 회계연도 한강 수계관리 기금 성과 평가에서 오염총량 관리 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3회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한강 수계 수질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기금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광주시는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책임 행정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가 지역 내 어린이집 198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보육 과정 참여를 확대하고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