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2028년 개관 목표로 시립미술관 건립 본격화. 일직동 기형도문화공원 부지에 200억 원 투입, 연면적 1,700㎡ 규모. 전시실, 세미나실, 수장고, 야외 조각공원 등 조성. 미디어파사드 휴게공간 설치,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 예정.

광명시는 14일 광명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광명시장배 전국 장애인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적, 청각, 지체 장애 유형별 선수 250여 명이 참가하여 격파, 품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대회가 값진 성취와 감동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6만 7천233건, 총 89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7월 1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되며,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압류·공매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이체, 자동응답시스템(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2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식물생리학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식물의 죽살이> 저자 이유 작가를 초청하여 '식물도 사회생활을 한다'라는 주제로 식물의 생존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광명시 환경교육 강사, 활동가, 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 현장의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사고를 우려하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또한, 국회의원실과 협력하여 국토교통부, 시공사, 시행사와 협의를 거쳐 집중호우 대비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광명시 보건소는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 및 교육을 실시했다. 만 65세 이상 허약 어르신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건강측정기기를 대여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6개월간 스마트 기기를 통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여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감염취약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방역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하반기에는 요양병원 등 3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시민 주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느슨한학교' 학습자를 모집한다. 시민이 공간, 재능을 기부해 함께 배우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원, 도서관, 공방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2025년 동상일몽 네트워크 ‘통(通)하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마을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29개 공동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공동체 소개, 게임, 공동활동 계획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2025 광명 에코 페스타'를 10일간 진행하여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순환, 나와 지구를 잇다'라는 주제로 전시, 특강, 포럼,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을 도모했다.

광명시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새마을 자율방역반과 함께 민간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방역소독 안전교육, 방역 장비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며, 8개 구역에 민간 방역 대행업체를 투입하여 11월까지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 물품 지원을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광명시는 8주간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디지털 방과후학교 – 빅데이터×AI: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 융합교육반과 빅데이터 활용교육반으로 나눠 진행된 교육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생산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AI 영상 제작,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의 활동을 통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향상시켰다. 광명시는 향후 디지털 신기술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여름방학 동안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