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여성 사회복지사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취업 연계 지원까지

광명시는 소하동 가리대사거리 일대에서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운행차 불법개조와 소음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배달 대행용 이륜차 등의 불법개조로 인한 소음 민원 증가에 따라 주거지역 내 주요 교통 소음 발생 지점을 중심으로 경음기 추가 장착 등 불법 개조 이륜차와 오토바이를 집중 단속했다. 적발된 이륜차 소유자에게는 원상복구 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광명시,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대비, 충북 진천군 선진사례 벤치마킹 실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 구축 목표.

광명시는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으로 변경하고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3년 3월 시작된 탄소중립포인트 사업은 현재 가입 회원 1만 4천 명, 누적 실천 건수 90만 건을 돌파하며 158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

광명시,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지원 위해 '동료지원인' 중심 회복 지원체계 구축. 7월부터 정신질환자 60여 명 대상 동료지원인 양성, 찾아가는 동료지원,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3단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 선정으로 3년간 3억 원 확보.

광명시, 시민이 주인되는 '시민주권도시' 향해 나아간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발맞춰 시민 참여와 협치를 강화하는 '시민주권도시'를 선언했다. 오는 24일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에서 광명시 자치분권 미래 청사진을 발표하고,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기념하며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3명의 위원을 추가 위촉하고 총 22명으로 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를 출범시켰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발굴, 주민세마을사업 추진,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노인과 산모 등 건강 취약계층의 급식 안전을 위해 식재료 보관, 조리장 청결, 개인위생 등을 점검하고, 조리식품 수거 및 식중독균 검사도 진행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현장 시정 또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23일과 24일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교육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진행한다.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GPT 기반 업무 자동화, 프롬프트 설계, 최신 AI 기술 동향 등 실무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다룬다. 광명시는 향후 GPTs 설계, 부서별 자동화 프로젝트 연계 등 심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시민 대상 AI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얼어붙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14개 골목상권 공동체를 선정, 최대 2천500만 원을 지원하여 홍보·마케팅, 환경 개선,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각 상권에서는 콘서트, 축제, 조명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모사업에도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기살리기 상반기 통큰세일'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명시, 역사문화박물관 건립 위한 시민 공론의 장 마련... 오는 23일 평생학습원에서 첫 번째 포럼 개최, 전문가 기조 강연 및 지역 박물관 운영 사례 발표, 종합 토론 통해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 방향성 논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광명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평생학습,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지속가능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7월 용역 완료 후 광명형 지속가능관광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