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9가구에 사랑의 반찬(한우불고기, 배추겉절이 등) 전달하며 나눔 실천.

광명시는 18일 하안동·소하동 권역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와 전입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의료급여 이용 방법, 의료비 지원 복지 정보, 유의 사항, 10월부터 변경되는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기준 등을 안내하고, 약사회 소속 약사가 올바른 약물 복용법을 교육했다. 광명시는 매년 상·하반기 권역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양파 소비 감소와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 무안군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진행,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무안 양파 12.5톤(10kg 1,250박스)을 구매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광명시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5년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진행하며,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명시는 7월 12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 450명을 초청하여 시민 건의사항 및 정책 제안 반영 결과를 공유하고,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25일까지 가능하며, 광명시립합창단과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 등의 특별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안산선 붕괴 현장의 집중호우 대비 안전대책 마련을 강력히 주문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2차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19일 현안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국토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현황과 안전대책을 논의하며, 배수로 정비 등 침수 및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한 사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안산선 붕괴 현장의 집중호우 대비 안전대책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18일 현안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조치를 강조하며, 배수로 정비, 배관 지중 매설 등 침수 및 추가 붕괴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광명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 재난 대응과 안전한 복구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9일 대규모 건설 현장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여름철 우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대비 현장별 침수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비상 대응계획 등을 점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광명문화원이 7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관합니다. 9월부터 본격 운영될 광명문화원은 시민 소통 공간 확충, 문화시설 보강, 광명역사관 개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17일 지역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힐링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웃자! 함께 만드는 즐거운 인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반기에는 ‘웰다잉’을 주제로 한 시니어 인문학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6동,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등 안전점검 실시…유관기관 협력 강화

광명6동 주민자치회는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니어 2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6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앱 설치 및 활용, 키오스크 체험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