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제3기 주민자치회 임원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식물원과 송도에서 ‘2025년 광명시 주민자치회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임원진의 역할을 되새기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리더십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서울식물원 방문을 통해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리더십 특강에서는 주민참여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광명시가 '삶이 예술이 되는 곳, 정원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전역의 정원화를 추진한다. 시민 70여 명으로 구성된 정원추진단이 출범했으며,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고 안양천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광명시 광명1동,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회 위원 50명 공개 모집.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접수.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자치 활동 담당 예정.

광명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유통 건강기능식품(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등)에 대한 수거 및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 발견 시 회수 및 폐기 예정이며, 지속적인 검사를 통해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와 서귀포시 장애인체육회는 2021년 MOU 체결 이후, 2022년 게이트볼, 2023년 파크골프에 이어 올해 볼링 종목으로 생활체육 우호교류전을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양 도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했다.

광명시, 청년 대상 ‘2025 돈워리 컨설팅’ 참가자 모집…맞춤형 재무 상담 제공

광명시는 지난 19일 남양주시 사회주택 ‘위스테이별내’를 방문하여 ‘2025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탐방’을 실시했다.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공동체 공간 조성, 주민 주도 운영사례 등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이번 탐방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입주민 협력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지역 내 거래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자산화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시는 지역 기업과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역 내 공공기관 등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로컬상품 개발, 교육,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411명의 지역 주체와 정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지역기업 발굴·육성,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로컬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진엔지니어링에 ESG 확인서를 발급했다. ㈜진엔지니어링은 '황금도시락 사업'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지역화폐를 지원하여 식생활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광명시가 2025년 상반기 경기지역 소상공인 업무 유공으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정, 자영업지원센터 개소, 골목상권 공동체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과 성장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 완화, 공동마케팅 지원, 노후 상가 정비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명시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이 유기동물 입양, 반려문화 교육, 행동교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개소 이후 입양, 교육, 놀이터 대관 등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행동교정 교육 만족도가 97.8%로 매우 높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보호자의 책임감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입양 절차는 상담과 교육 이수 후 진행되며, '반함'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서로 이해하고 연결되는 정서적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광명시 철산3동, 침수 피해 예방 위해 통장협의회 및 자율방재단 대상 수중펌프 사용법 교육 실시. 작동 원리, 설치·사용 방법, 안전수칙 등 교육 및 실습 진행. 실제 재난 상황 대비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