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4일 사회적경제센터에서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약정식 및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신규 입주기업 3개 팀과 기존 입주기업 간의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 홍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2025년 청년 숙의예산 발표회'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한 14개의 정책을 발표했다. 청년들은 3월부터 교육을 받고 의제를 발굴하여 정책 제안서를 작성했으며, 발표회에서 제안 배경, 정책 대상, 기대 효과 등을 설명했다. 시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여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6월 25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행사를 개최하고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참전 유공자와 유족, 보훈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묵념,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보훈명예수당 지원, 맞춤형 일자리 사업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제6회 자치분권 포럼 '자치분권 아리랑'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통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500인 원탁토론회 등 민선7·8기 시민 중심 자치분권 성과를 소개하고,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포럼에서는 지방자치의 성과와 미래, 민주적 미디어의 역할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 공동체 자산화’를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며, 학습 공동체가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자치분권, 탄소중립 등 5대 시정 가치를 시민참여와 교육을 통해 실현하며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광명시는 23일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첫 번째 포럼을 개최했다. 전문가, 시민, 문화예술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뮤지엄’을 주제로 박물관 건립 방향,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 함께 광명시에 걸맞은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은 2032년 개관을 목표로 광명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는 시 최초의 공립 역사박물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시, 시립트리우스어린이집과 시립트리우스토리어린이집 개원…총 197명 영유아 보육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을 위한 첫걸음으로 제1차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재정 현황과 전망 공유, 주요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세출 구조조정 등을 논의했다. 시는 경제 상황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재정투입의 전략적 방향 설정과 중장기 재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참여예산제도 등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예산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이 18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24일 성과공유회와 제로웨이스트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탄소로운 기회! 마을과 지구가 살아나는 소확행'을 주제로 탄소중립 챌린지, 기후변화대응 공모사업, 제로웨이스트 사랑방 운영 등 다양한 탄소중립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지역공약 반영을 발판 삼아 국비 확보 및 중앙정부 연계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는 8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수변공간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성과 공유 및 향후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제4대 회장단을 선출했다.

광명시, 가학산에 탄소 저감 및 휴식 공간 제공하는 수목원 조성 착공. 112억 원 투입, 2026년 6월 준공 목표. 환영의 정원, 사계정원, 물빛정원, 자연생태 정원 등 조성. 탄소 흡수량 높은 이끼 심어 탄소중립 실현 의지 반영. 광명동굴, 소하문화공원과 연계한 자연문화벨트 구축 예정.

광명시보건소는 19일 방역 소독 대행 용역 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하절기 방역 소독 계획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방역 방안을 논의했다. 6월부터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역반 활동을 지원하고, 구역별 전담 소독 대행 용역 업체를 통해 위생 취약지역 소독을 실시하며, 재개발 지역 증가에 따라 소독 대상지는 줄었으나 지역별 소독 횟수를 늘려 방역 효율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