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통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통장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청년 자립공간 '청춘곳간',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탄소중립 문화공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정책의 의미를 체감하고 마을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광명시는 26일 '2025학년도 광명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124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광명자치대학은 시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마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민교육, 마을공동체,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회적경제 5개 학과를 운영한다. 각 학과는 11월까지 20차시, 60시간의 이론, 토론, 실습 융합형 과정으로 진행되며, 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마을 리더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6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요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운영 활성화 및 후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설장들은 공동생활가정 연합회 구성을 통해 정보 공유 및 운영 체계화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시는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 지원과 후원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지원 방안 모색 교육과 공공·민간 복지기관 간 사례관리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복지재단 백명희 팀장의 교육과 함께, 32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위기가구 발굴 사례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여성 창업동아리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경험과 창업 아이템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광명새일 디딤돌플리마켓'을 개최했다. 7개 창업동아리, 2개 창업기업, 1개 예비 창업팀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상품을 판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25일 시민체육관에서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총무사무원, 정보통신, 조경관리원 등 다양한 직종의 면접을 진행했으며, 15명 현장 채용, 53명 1차 면접 통과 성과를 거뒀다. 이력서 사전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진로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광명시, 시립호반샛별어린이집 개원…공보육 인프라 확충 지속

광명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공직자 대상 정책 학습 프로그램 '이목포럼'을 운영한다. 매월 두 차례 진행되는 포럼에서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실천 과제를 모색하며, 시 주요 현안의 국가 정책 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사회적경제, 기본사회, 민생경제 등을 주제 다루며, 관련 전문가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광명시, 새로운 9경 선정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광명동굴, 광명 안양천, 광명스피돔 등 15곳 후보에 올라.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참여 시민 대상 경품 이벤트도 마련.

광명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자살예방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하반기 중점 사업으로 생명사랑 실천카와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2026년까지 전체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확대 지정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공직자 4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심화 과정 개설 등 후속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AI 교육을 확대하여 행정 혁신과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여름철 다소비 식품 판매 배달음식점 및 뷔페 음식점 13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제빙기 청결, 식품 보관 온도, 종사자 위생 관리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즉시 시정 또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