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광명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2025년 폭염 종합대책 회의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10143639.jpg)
광명시, 폭염 대응 긴급 회의 개최…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중심 대책 강화

광명시는 9월 1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112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및 급식 운영 신뢰도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영유아 영양섭취기준 이론 수업, 연령별 적정 배식량 실습 등 현장 적용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명시는 8일 창업지원센터에서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협업 네트워킹 미팅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조직과 유관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업 기반을 다졌다. 참여 기업들은 축제, 문화행사, 공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 방안을 제안했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사회적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는 명문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명형 탄소중립 빅게임’을 진행하여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광명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시설을 반영한 체험형 융복합 교육 콘텐츠인 빅게임을 통해 학생들은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광명시는 다양한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 초등 1~2학년 대상 여름방학 영어 특강 '여름 맛 힐링 영어' 운영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7월 26일부터 11월 22일까지 40~64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릴레이 명사특강: 신중년, 명사를 만나다!'를 운영한다. 웰니스, 여행, 철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강연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 350명을 모집한다.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에서 회차별 선착순 70명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명시는 '제4기 광명시 청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50명의 위원들은 청년의 시각에서 시정에 참여하며, 청년참여, 청년지원, 청년안정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광명시 청년정책 소개가 진행되었고, 첫 회의에서는 9월 개최 예정인 '청년의 날' 축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광명시와 창의경영고등학교는 미래 창업 인재 양성 및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8년 창업학과 신설을 계획 중인 창의경영고 학생들에게 광명시는 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전형 창업 교육,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창업자 자금 지원, ESG 경영 컨설팅 등 창업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경기도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확보했다. 154%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한 것은 민생안정지원금 선제 지급, 신속집행추진단 운영 등 적극적인 재정 운용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광명시는 1분기 재정집행 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광명시, 2025년 하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 본격 추진. 취약계층 가정 방문, 후원물품 전달 및 건강·안부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7명의 사업단 구성, 7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5개월간 운영. 2021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광명시는 신중년 여성의 사회참여 촉진과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같이돌봄 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 19명의 신중년 여성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돌봄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세대 간 연결을 강화한다. 이 사업은 지역 자산화 기반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광명시는 최근 시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 발생에 따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칭범은 가짜 공무원증 등을 이용해 물품 주문 후 나타나지 않는 수법으로 피해를 입혔습니다. 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누리집, SNS 등을 통해 주의를 안내하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경우 경찰 신고를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