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배달음식점 및 계란 취급 음식점 1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철산동, 일직동, 하안동 등 3곳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는 냉난방 시설, 정수기,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철산동 거점 쉼터에는 안마의자, PC, 탕비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광명시는 쉼터 이용자에게 냉방용품과 얼음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시민들의 생활권 내 평생학습 참여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권역별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7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12개 강좌가 개설되며, 모루아트, 라탄, 메이크업, 보드게임, 탐조, 챗GPT 활용, 바느질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광명시 평생학습포털 ‘광명e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7월 27일까지는 해당 권역 거주자 우선 접수 후 7월 28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받는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2025년 하반기 정규교육 수강생 모집. 자격취득 과정 25개, 취·창업 과정 17개 등 총 42개 과정 647명 모집. 8월 2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23일부터 24일까지 취약계층 우선 접수, 28일부터 일반 접수.

광명시, 시민 참여 강화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청년 참여 확대 및 지원 체계 구축으로 2026년 예산 반영 활동 시작

광명시, 공공자전거 '광명이'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시민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

박승원 광명시장은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신속한 복구와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복구·회복 지원단’을 구성하여 피해 수습부터 회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 금전적 지원 방안 검토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는 19일 가림초등학교에서 '제5회 하안3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15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2026년 자치계획을 결정했다.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줄넘기대회, 예술대회, 꽃밭 조성, 전통 나눔 행사, 플리마켓 등 5건이 제안되었고, 주민자치형 자체사업으로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 인문학 강좌, 달맞이공원 개선사업 등이 논의됐다. 또한, 달맞이공원 재구성에 대한 공론화 시간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광명도서관, '호랭떡집·할머니의 용궁여행' 입체낭독극 성료... 풍성한 주말 문화 경험 제공

광명시 제3기 청소년위원회, 관내 청소년시설 및 문화시설 탐방 통해 정책 의제 발굴 활동 진행. 45명의 청소년위원,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예술창작소 등 방문 후 소그룹 회의 통해 정책 제안 아이디어 공유. 광명시, 다양한 청소년시설 조성 및 문화시설 연계 활동 지속 운영 예정.

광명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을 운영 중이다. 사회복지시설, 작은도서관 등 공공시설뿐 아니라 종교시설, 광명시가족센터 등 시민 생활 거점 공간에서 스마트폰 기본 조작, 사진·영상 편집, 키오스크 체험 등 실용적인 디지털 기술 교육을 1:1 맞춤형 소규모 수업으로 제공한다. 지난 7월부터 10개 기관에서 교육을 시작했으며, 평생학습원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1:1 디지털 코칭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광명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제9회 광명시장배 한마음볼링대회' 개최. 180여 명 참석, 다양한 장애 유형 선수와 비장애 선수가 팀 이뤄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 박승원 시장,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 확대 및 생활체육 환경 조성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