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광명경찰서와 함께 철산역 및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공공장소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 경찰서 등 약 80명이 참여하여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금연을 권장하는 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보육실 2차 수시모집을 통해 4개 기업을 추가 선정, 총 34개 기업에 사무공간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삼천리도시가스와 함께 취약계층 10가구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하여 가스 안전사고 예방 및 조리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에너지 효율 향상, 가스요금 부담 경감, 가스 안전점검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자 한다.

광명시는 7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진행하고, 이후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대상(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 불일치 시 직권 정정 조치될 수 있다.

광명시는 여름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를 언급하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 유관기관 회의 제도화를 위한 조례 제정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시는 소방시설 설치 지원 대상 확대, 유관기관 협력 회의 정례화 등을 통해 화재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필로티 구조 건축물 등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배부, 소방안전 교육 확대 등 시민 대상 화재 예방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역자원과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 관광 전문 인력 양성, 지역 브랜딩, 경제 활성화를 3대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평생학습원 등 기존 공공 자원을 활용한 교육형 관광 프로그램 '런케이션' 개발, 권역별 특색을 살린 마을여행 코스 개발, 지속가능관광 시민포럼 운영 등을 추진한다. 2026년부터 본격적인 정책 추진 예정이다.

광명시는 8월 29일까지 '제37회 광명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광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3년 이상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시민 또는 단체면 추천 가능하다. 추천서는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8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10월 '제44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소하동 화재 피해 주민 45가구에 1대1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안전주택 7세대, 홀몸어르신 공동가구 2세대를 제공하는 등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 LH와 추가 주거지원 협의, 세탁 서비스 제공 등 생활 불편 최소화 노력과 함께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추가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광명시는 도시 전역을 역세권화하기 위한 추가 철도노선 신설을 검토 중이다. 22일 중간보고회를 통해 철도순환망과 환승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새로운 철도 비전을 논의했다. 현재 공사 중인 신안산선, 월곶판교선을 포함한 7개 노선 신설 이후 발생할 철도 소외 지역 해소 및 도시 전체 연결 순환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서측에 집중된 기존 노선과 달리 동측 연결 노선 신설을 통해 도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광역철도 및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광명시를 수도권 대중교통 환승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첨단 모빌리티와 PM까지 연계한 복합 환승체계 도입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교통 전략을 추진한다.

광명시, 2023년 상반기 일자리 창출 목표 83% 달성! 1만 2천199개 일자리 창출 성공. 맞춤형 지원, 창업·직업훈련·고용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 '일자리 이행점검단' 운영으로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미진 과제 보완.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뉴(new)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담배꽁초 수거함 설치, 정기적인 골목길 청소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에게는 봉사활동 시간과 탄소중립 포인트가 적립된다.

광명시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윤리교육과 민주시민 교육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아동·청소년 환경에 대한 대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할 정도로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광명시는 지역 내 30개 지역아동센터에 연간 79억 원의 예산과 187명의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