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8월 22일부터 '2025년 하반기 시민정원사 이론·실습과정' 운영... 8월 3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에서 25명 모집, 정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이론 교육과 실습정원 조성 통해 정원 기초 지식과 실무 역량 향상, 수료 후 전문과정 진학 및 시민정원사 활동 기회 제공

광명시는 폭염 속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4일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TF팀 추진보고회’를 개최하여 무더위쉼터 운영, 사회복지시설 점검, 노숙인 보호, 주거 취약계층 지원, 냉방비 지원 등 폭염 대비 추진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방문 건강관리, 건강수칙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고시원 등 숙박시설 거주자 생활 실태 점검 및 QR코드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위기가구에 맞춤형 공공서비스와 민간기관 협력을 통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와 ESG 마음정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우울감 등 어르신 정신건강 문제 개선을 위한 정원 조성과 시민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마음정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고 인근 복지시설과 연계 활용이 가능한 장소에 조성되며, 생태 보존 요소를 반영하고 정원 돌봄, 향기 식물 치유, 오감 자극 활동 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인도주의 활동을 소개하는 ‘인도주의길’도 조성될 계획이다.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협력하여 출범 9개월 만에 지역 중심 인도주의 모델을 구축하고, ESG 사업, '황금도시락' 사업,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황금도시락' 사업은 전국 최초 ESG 기반 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ESG 사업 확인서 발급을 통해 1억 9천만 원의 재원을 유치했습니다. 광명시는 지부 안착 지원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구름산 산림욕장 내 마음정원과 인도주의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24일 공직자 학습포럼 '이목포럼'을 개최하여 새 정부 재정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정부와 지방재정 구조 차이, 광명시 재정 현황 등을 설명하고, 새 정부 재정 방향에 맞춘 재정 운용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승원 시장은 새 정부 재정철학과 광명시 정책 방향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시민 중심의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시민사회 연대와 참여를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 제도 개선, 시민 중심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위원회는 실무위원회, 운영지원팀, 시민성금팀, 자원봉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 성금 모금,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피해 주민의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신중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취업, 수상, 사회활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센터는 2024년 4월 개소 이후 생애설계 상담, 직업능력개발 교육, 일·활동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는 8월 27일까지 ‘광명상생플랫폼’에 입점할 중소기업·소상공인 73개소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5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콘텐츠 제작비와 마케팅 교육을 지원하며, 미선정 기업도 온라인 채널을 보유하면 상시 입점 가능하다. 8월 14일에는 사업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광명시, CES 2026 참가 기업 모집…최대 1,800만 원 지원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남초등학교 학부모회의 건의에 따라 23일 학교 주변 통학로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신속한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은 정문 앞 삼거리 횡단보도 폭 축소, 후문 골목 주차 차량과 통행 차량 혼잡, 방치된 쓰레기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를 제기했다. 박 시장은 등하교 시간 안전 인력 배치,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및 정지선 조정, 쓰레기 수거 등의 조치를 지시했다. 광명시는 지속적인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치매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치매파트너 교육'을 11월까지 50여 개 초등학교와 기관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자체 양성된 시민 강사들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광명시 소하1동, 통장협의회 대상 호우 대비 수중펌프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