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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8월 1일부터 받는다. 미취업 청년과 취업 1년 미만 단기근로자를 대상으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어학시험,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등 총 1,003종으로 작년보다 95종 늘어났다. 2024년 12월 1일 이후 응시 시험부터 지원 가능하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응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청년들의 시각으로 시정을 알리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시민홍보기자단’을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시의 주요 정책, 행사, 청년 관련 이슈 등을 취재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활폐기물 처리구조 개선을 통한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 광명시는 폐기물 선별 잔재물까지 100% 자원화하는 순환경제 모델 구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 국토지리정보원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 선정으로 5억 7천만 원 확보. 시비 포함 총 11억 4천만 원 투입, 2026년부터 광명시 전역(38.5㎢) 고정밀 전자지도 및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예정. 탄소중립, 도시개발 등 정책 의사결정 활용 및 자율주행,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도시 인프라 구축 기여 기대.

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24일과 25일 춘천에서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 90여 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스포츠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수상 스포츠, 레일바이크,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즐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의 함께 어울림'을 경험했다.

광명시는 시민 90명과 함께 ‘평생학습도서관 오픈시네마’를 운영, 영화 '웡카'를 상영했다. 중증장애인 학습자도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과 문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오픈시네마는 올해 총 6회 운영되며, 9월과 11월에도 각각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인턴'을 상영할 예정이다.

광명시 청년동, 밤샘 영화 상영 프로그램 '스페이스디 프라임 시네' 성료. 청년들의 여가 및 문화생활 활성화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 '스페이스디'에서 7시간 동안 공포, 미스터리 영화 상영 및 교류 시간 마련. 청년들의 소통과 친목 도모.

광명시는 청년들의 일상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프리즘 매거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설문조사, 인터뷰, 소모임을 통해 청년들의 생활 유형과 욕구를 파악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실제 정책 반영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5월에는 '대학생 청년'을 시작으로 '취업준비생 청년', '직장인 청년', '육아 청년' 등 다양한 주제로 12월까지 진행된다. 광명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2025년 릴레이 명사특강'의 첫 번째 강연을 7월 26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송은영 숭실대 겸임교수가 '웰니스 시대, 당신의 매력을 브랜딩하라!'를 주제로 이미지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여행, 철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8월 23일 태원준 여행작가가 진행하며, 광명시에 주소를 둔 40~64세 시민은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광명e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공조달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공조달 제도, 입찰 참여 방법 등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과정 운영 및 시민강사 위촉… 건강한 디지털 시민문화 조성 기대

광명시는 돌봄 취약계층을 위해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사업의 식사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하여 질병, 부상, 출산 등으로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가정에서 편리하게 식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