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화요일(10월은 셋째 주 수요일)에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을 주제로 ‘찾아가는 ESG 교육’을 진행한다. 관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와 개인의 역할 인식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은 기업 재직자, 시민, 학생 등 ESG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전 회차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9월 4회차 교육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 불편 사항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시민 삶이 더욱 편리하도록 생활밀착형 시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 폭염 취약가정, 양심양산 대여사업 현장, 도시형 스마트팜 등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가 상권 활성화 모델로 주목받으며, 화성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경기도 최초로 민선 7기에 설립된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는 상권 지원 절차, 운영 방식, 민관 거버넌스 체계 등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와 중국 랴오청시 청소년들이 4박 5일간의 국제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쌓았다. 광명 청소년들은 지역 명소를 안내하며 지역 대표로서 자긍심을 드러냈고, 양 도시는 역사문화 체험, 전통문화 및 스포츠 체험, 상호 교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교류는 20년간 이어진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의 일환으로, 광명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국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여성 대상 '정리수납 매니저' 양성과정 개강... 9월까지 20명 교육생 대상 전문 자격증 취득 및 현장실습 지원, 취업 연계까지

광명시는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기후에너지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 자원순환 등 탄소중립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시민은 기후에너지강사로 선발되어 학교와 지역에서 탄소중립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광명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26명의 강사가 배출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광명시, 철산상업지구 로데오거리에 쿨링포그 설치로 폭염 대비…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2025년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2기 봉사자 40명을 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40~64세 광명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학습 모니터링, 인생플러스 서포터즈, 신중년 디지털 아지트, 금융 지키미, 소셜플러스단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봉사자는 사전 면담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1365 자원봉사 실적 등록 및 역량 강화 특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광명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이 제작과 출연에 참여한 창작 뮤지컬 <스피카>를 16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선보인다. '단파방송 밀청 사건'을 바탕으로 독립운동가 성기석 선생의 삶을 그린 이 작품은 경기도 광복 80주년 기념 시군 문화사업 공모에서 최다 도비를 확보했다.

광명시가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생애주기별 공간복지 사업, 다양한 가족 형태 지원, 다자녀 가족 지원 확대 등 저출생 대응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재개발·재건축으로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가운데,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구축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과 다문화·외국인 가정 포용 정책, 다자녀가정 지원 강화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6억 원 확보. 지속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 가변형 주차장 설치, 지역 축제 발굴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광명시는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시청, 도서관, 복지관 등 공공시설 33곳에 양산을 비치하여 3일 이내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양산 사용을 통해 체감온도를 낮추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광명시는 폭염 대응 TF 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