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9월 13일 시민 500명과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과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결정과 교육, 주거, 일자리, 돌봄, 건강 등 기본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되며, 실행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시상과 함께 시 정책에 반영된다.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손뜨개 텀블러 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무더위 속 어르신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고자 기획되었다. 완성된 가방은 어르신들이 직접 사용하거나 무더위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9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운영하는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17일까지 모집한다. 신중년층 대상으로 인생플러스 아카데미, 인문학 플러스, 취업역량 강화 등 24개 과정을 제공하며, 창업, 이미지 메이킹, 재무 설계 등 기존 강좌와 더불어 인문학, 미술 관련 신규 강좌 6개를 추가 운영한다. 광명시 거주 1960~75년생 신청 가능하며, 정원 미달 시 40~49세 추가 모집 예정이다.

광명시는 장애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와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9월 준공 예정인 광명시 장애인이음센터 내에 조성되는 '장애어르신 쉼마루'는 고령 장애인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게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2022년과 2023년 상반기 '광명시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6명과 도시락 오찬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친절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당부하며, 시민 만족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매년 시민 추천과 평가를 통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표창, 인사 가점, 국내 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광명시는 '아동친화도시 위한 시민 의견 수렴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 보호자, 아동기관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가지 영역에 대한 정책 제안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202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목표로 지속적인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9월 27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2025년 광명시 책 축제'를 개최하고, 24일까지 부스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시민 주도형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책과 문화를 주제로 축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누구나 가능하다.

광명시 마을자치센터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공동체활동지원가 실무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지역 현장 이해, 주민 소통, 공동체 사업 기획·운영·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총 6차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및 향후 공동체활동지원가 채용 시 가점이 부여된다.

광명시는 초고령 사회 대응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중심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8일 '광명시 돌봄통합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박승원 시장은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돌봄통합도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최근 발생한 신안산선 붕괴 사고와 광명~서울 고속도로 감전 추정 사고 등을 계기로 지방정부의 재난·안전관리 권한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광명시의 특성상, 중앙정부 주관 사업이라도 지방정부가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현장을 관리·감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관련 법령 개정 건의, 공론화 토론회, 정책 간담회 등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방정부의 안전관리 권한 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입니다.

광명시,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지원 위한 시민대책위원회와 협력하여 시민 주도 재난 대응 협치 모델 구축.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위한 자원봉사, 성금 모금,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및 지속 가능한 재난 대응 체계 마련 위한 제도화 추진 예정.

광명시,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및 정식 운영 시작. 총 176면 규모의 주차장 완공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 주차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통시장 이용객 주차요금 할인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