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9월 15일부터 11월 27일까지 '도서관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인공지능 활용, 팝아트, 그림책 놀이터 등 인문·예술·디지털 분야 성인 및 어린이 강좌 총 9개.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선착순 접수.

광명시 보건소는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야간 야외활동 자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전국적인 말라리아 경보 발령에 따라 감염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발열, 오한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사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총 407명, 광명시에서는 3명 발생했습니다.

광명시 보건소는 9월 7일까지 '제8회 뚜벅뚜벅 맨발길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14일 동안 10만 보 걷기와 맨발길 걷기 사진 인증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시니어 세대의 활력 증진과 사회 참여를 위해 9월 11일부터 12주간 '자서전 쓰기 강좌'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글쓰기, 낭독, 합평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광명도서관은 2022년부터 서평 쓰기, 수필 쓰기 등 다양한 시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8월 27일부터 ‘2025년 하반기 열린도서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독서·문화 활동 프로그램으로, 9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소하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광명시 도서관 정회원은 누구나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관련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맞춤형 상담 지원을 위해 ‘정비사업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 내 설치된 상담창구에는 전문 직원이 상주하여 정비사업 절차 등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향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법률, 회계 등 전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고 25명의 시민과 함께 정원도시 광명을 만들어갈 제8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13회차에 걸쳐 정원 기초 이론, 식물 이해, 정원 디자인, 현장 답사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전문과정 연계 및 다양한 정원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30~40대 시민 44명을 대상으로 '3040 미래직업 탐색 입문과정'을 개강했다. 3D제품설계, 전기에너지시스템 두 개 학과로 운영되며, 전문 기술 분야 직무 체험과 현업 종사자 멘토링, 직업훈련 과정 연계 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 과정은 국비 3천만 원으로 운영되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차시(36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복지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명시민에게 힘이 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전자책을 개정 발간했다. 이 전자책은 연령, 상황별로 필요한 복지 혜택을 찾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광명시만의 특화 복지 서비스 77개를 포함하고 있다.

광명시는 21일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자치대학 재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 여는 기본사회, 지역의 힘을 키운다’ 주제의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사)기본사회 김세준 부이사장은 디지털·기후·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본사회’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시민 기본권, 기본 서비스 확대, 지역공동체 자산화, 공동체 회복력 강화 등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9월부터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지원체계를 운영하여 시민의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이끌 시민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환경교육센터는 9월 12일 평생학습원에서 관내 홍보 서포터즈와 환경교육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홍보물과 교육자료 제작 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 예방 및 올바른 활용법 안내를 목표로, 무료 사진 및 글꼴 사용 시 유의사항, 저작권 표시 방법, 초상권 이해, 저작권 침해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을 다룬다.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명시는 교육청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430명에게 오페라 공연 관람을 지원하고 가족사진 촬영,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 아동과 학부모는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9월부터 민속박물관 견학, 영양교육, 지속가능 공정여행 등 다양한 아동·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