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87개소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식재료 관리, 조리 과정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맛·위생·서비스 우수 음식점 '2025년 광명시 모범음식점' 모집…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대상, 8월 22일~24일 신청 접수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연말까지 매월 다른 접속어를 주제로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시 ‘문학과의 접속–접속어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진행한다. 9월에는 접속어 ‘그러나’를 활용, 반전 소설 40여 권을 전시하고 열쇠고리,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독자들은 ‘그러나’를 활용한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 공유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광명시,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주제로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개최. 저자 초청 강연(천선란, 조원재 작가), 제적회원 자격회복, 연령별·분야별 추천도서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6개 공공도서관별 특색있는 행사(전시, 체험, 공연 등)도 진행 예정.

광명시가 시민 참여 기반의 자치분권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전 동 주민자치회 전면 실시, 주민참여예산, 시민 공론장 청구권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시민주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광명시는 9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추석 명절을 앞둔 시민들을 지원한다. 10% 인센티브 혜택은 유지되며, 9월 한 달간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8월부터 시행된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 확대 정책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10월 3일~4일 철산로 전면 통제 '페스티벌 광명' 개최 한영애, 안치환, 자우림,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트 공연 추억의 롤러장, 레트로 오락실, 옛날 놀이 체험존 운영 시민참여형 거리 조성, 청소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광명시는 복지등기우편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광명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복지 정보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이 서비스는 집배원이 등기우편 배달 시 복지 정보 안내문을 함께 전달하여 시민들의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광명시는 올해 292건의 복지등기우편물을 발송했으며, 특히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175세대에 복지서비스 안내를 통해 신속한 복지 연계를 지원했다. 실제로 복지등기우편물을 받은 시민이 복지상담을 신청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는 사례도 있었다.

광명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청년, 기후의식(食)하다!' 야금야금(夜金) 식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저탄소 식생활 실천 교육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발효 와인 만들기 등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속가능한 식문화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광명시는 바른 식생활 교육관을 중심으로 매월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부터 11월까지 혼밥족을 위한 명절 음식 만들기, 겨울 건강 음료 만들기, 김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900여 명의 아동·청소년, 학부모,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세상 빛나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대항 게임, 레이저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광명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의료비, 네뷸라이저, 보습제 지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건강보험료 기준 충족 시 지원 가능하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추천도 가능. 의료비 최대 30만 원, 네뷸라이저 최대 5만 원, 보습제 연 1회 지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