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퇴근길에 만나요!' 개최.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 참여 위해 저녁 시간대 야외에서 진행. 광명, 철산·하안, 일직·학온, 소하권 4회에 걸쳐 시민 의견 청취.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광명 K-아레나' 유치 위한 구체적 전략 수립 나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방문해 시설 및 운영 현황 살피고, K-컬처 활성화 국정과제와 연계한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 기회 모색.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입지 여건을 강점으로 내세워 문화·예술·관광 등 문화 집적 산업 육성 전략 추진.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민주주의와 시민의 힘’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는 한국 민주주의 사건을 중심으로 시민의 역할과 참여 방법을 강연했고, 시민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사회 참여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학습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평생학습원은 매월 시민교육 특강을 개최하며, 10월에는 ‘평화’를 주제로 정재관 고려대 교수의 강연과 토론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1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슬기로운 당뇨병 관리’ 릴레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박샘내과 박석오 원장이 당뇨병 예방 및 관리법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강좌는 당뇨병 전단계 관리, 혈당 관리 기준, 검사 종류, 합병증 예방 등 실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광명시는 만 65세 이상 환자 진료비 지원, 젊은 환자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동네 시장실'을 통해 광명2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취약계층 가정 방문, 경로당 방문, 재개발 구역 및 공공복합청사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양곡 지원 확대, 환풍기 소음 문제 해결, 통행로 개방 등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공감과 연대의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27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실시했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개인위생, 조리장 청결, 식재료 관리 등을 점검하고, 조리식품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도 병행하여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명시는 지역 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기획 및 운영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4개월간 진행되는 이 과정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커뮤니티, 예비 창업자 등 30명이 참여하며, 교육 이수 후 그룹별 컨설팅을 통해 사업화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광명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 및 지역 기업 육성, 실제 사업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돌봄 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과정, 소셜벤처 특화 과정 등 사회적경제 특화 주제별 컨설팅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0일 시민회관에서 ‘2025년 광명시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청년에게 취업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한다. 14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이력서 접수, 창업 지원 컨설팅, 직무 컨설팅 등이 진행되고, 퍼스널컬러 진단, 드론 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24개 과정에 428명 수강, 야간반 확대 운영으로 시민 참여 열기 높여

광명시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기념식, 특강, 토크콘서트, 오행시 공모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광명시는 ‘청렴 한마디 공모’에서 ‘청렴은 내 손안에, 부패는 휴지통에’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하고, 시정 홍보물과 청사 내 게시물 등에 활용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컨설팅 지원단'을 출범하고 2년간 운영한다. 지원단은 13개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리비 집행, 갈등 중재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대규모 공사·용역의 설계 검토 및 비용 적정성 판단 컨설팅도 지원한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컨설팅 의무화를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