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 제2기 걷기지도자 2급(노르딕 워킹) 양성 교육 과정’ 참여자 30명 선착순 모집. 만 19세 이상 광명시민 대상, 걷기 자세 분석, 걸음걸이 측정 등 이론과 실습 교육. 수료 시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가능.

광명시가 '2025년 가족포럼 가족애(愛)빠지다 저출생 해법, 광명에서 찾다' 포럼을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 방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와 가족친화 정책 강화를 통해 정주하고 싶은 가족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자살예방 시행계획 우수 기초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확대,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마음건강센터 개소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자살예방협의체 구성, 도시개발대응 자살 고위험군 발굴사업,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등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아동 보호 강화 위해 '광명안전단' 구성… 시민 참여 순찰대로 상시 운영

광명시, 한의사회와 돌봄·의료 통합지원 강화 위한 MOU 체결. 거동 불편 시민 대상 방문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건강관리, 한방 진료 등 지원. '누구나 돌봄' 사업 확장 및 의료·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광명시 청년센터 청춘곳간이 개소 1주년을 맞아 9월 13일 기념행사 ‘2025 성장 스토리지’를 개최합니다. '성장'을 키워드로 강연, 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쇼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광명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9월 11일까지 청춘곳간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명시는 오는 14일 KTX광명역에서 개성까지 이어질 평화철도 개통을 염원하는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7천2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역대 최다 참가인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참가자 중 절반 이상이 광명시 외 지역 거주자로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되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비상 구급차 배치,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을 마련했다. 대회로 인한 교통 통제에 따라 임시 정류장도 운영된다.

광명시, 첫 공공청사 내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시작.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대상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정기·일시보호, 급·간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이용료 무료, 급·간식비 일부 부담. 운영 시간: 학기 중 평일 오후 1시~7시, 방학 중 오전 9시~7시.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

광명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미래 교통·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 정부 국정과제 모빌리티 분야 정책자문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광명시가 광역교통 허브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고, AI·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시민 편의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망 및 세부 정책 마련, 신천하안신림선,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등 지역공약 추진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정과제와 연계한 실효성 있는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적 대응을 통해 미래 교통·모빌리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는 광명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방문의료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기본 진료, 건강관리, 한방 진료 등을 제공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광명소방서와 협력하여 사들물류단지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난 1월 화재 이후 관계 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통해 저수조식 비상소화장치 5곳을 설치하고, 9일에는 소방 교육 및 사용 시연을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화재 취약지역의 화재 발생 사전 차단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광명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9월 12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 28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떡류, 한과류 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제수용 음식 조리·판매 음식점 등이며,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상태, 식품 취급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또한, 제수용 식품 수거 검사를 병행하여 위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