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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노년을 위한 바른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먹거리 취약계층 어르신을 우선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11월에는 일반 시민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교육은 열린시민청 바른 식생활 교육관에서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과 저탄소 식재료를 활용하여 환경 보호와 건강한 식습관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 및 판로 지원 등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수가 2019년 86개에서 2022년 180개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개소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 혁신 모델을 발굴하고, 시민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명시에서 개최된 '2025 KTX광명역 평화마라톤대회'에 7천200여 명이 참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마무리. 참가자 절반 이상이 광명 외 지역에서 참여, 전국적 관심을 입증. 광명시는 남북평화철도 출발점으로서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이어갈 계획.

광명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어린이는 2회 접종 대상자(생후 6개월~9세 미만, 최초 접종자)는 9월 22일부터, 1회 접종 대상자(9세~13세)는 9월 29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임신부는 9월 29일부터, 어르신은 75세 이상 10월 15일, 70~74세 10월 20일, 65~69세 10월 22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보건소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청년 친화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운영, '청년숙의예산제',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 기반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청년동', '제2청년동 청춘곳간' 운영,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 철산권역 주민 건강 위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광명시는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4~5층에 철산권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기초 건강검사, 건강교육 등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월 13일부터 건강, 요리, 운동 등 다양한 분야별 교육도 운영한다.

광명5동, 주민총회 및 친환경 너부대문화축제 성료... 800여 명 참여, 마을 발전 방향 논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광명시, '2025년 경기도 문해의 달' 기념행사에서 국가상 1명, 광명시장상 19명 등 총 20명 수상자 배출하며 문해교육 선도 도시 입증. 8천5백만 원 투입, 11개 기관 392명 학습자 지원하며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는 '2025년 광명시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사회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몸비족, 흡연 중독, 환경오염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활동과 연계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대회, 나눔장터,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 유공자 표창, 공연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8월 13일 시민체육관에서 ‘제8회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적 해법을 시민과 함께 모색했다. 시민 438명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선정과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1부 주민참여예산 토론에서는 ‘공용음식물 처리기 설치’가 1위로 선정되었고, 2부 ‘우리가 바라는 기본사회’ 토론에서는 청소년 안전, 광명형 통합돌봄, 청년 취업, 기본차량 이용권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광명시는 토론회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참여 행정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는 돌봄 종사자의 재충전과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힐링 워크숍 ‘나를 위한 작은 쉼표’를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광명시 관내 35개 기관 종사자 45명이 참여하여 아로마테라피, 공정무역 체험 등을 통해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