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1만 5천 명 돌파한 '기후의병'으로 탄소중립 실현 동력 강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지 모으고, 탄소중립포인트 실천 112만 건으로 250톤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

광명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 전국 시 단위 1위 달성!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만남을 피우는 우리동네 꽃밭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은 세 차례에 걸쳐 잡초 제거, 꽃과 수목 식재 등 꽃밭 조성 활동을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주민자치회는 내년에도 꽃밭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며, 하안3동은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20일 현충근린공원에서 주민세 마을사업 ‘철2와 함께 버스킹&요’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민트장구 팀의 장구 공연, 청소년 댄스, 노래팀 공연, 초대가수 7인의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됐다. ‘나도 가수!’ 코너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노래하며 화합을 다졌고, 테이핑 치료와 스칸디아 모스 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사성공원에서 ‘제3회 사성공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통기타 라이브 공연과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명시는 2025년 하반기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4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조리·배식 과정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교육과 홍보도 병행한다.

광명시 그린나래봉사단, 다자녀 가정에 친환경 목공 도마 기증… 탄소중립 및 가족 건강 위한 플라스틱 도마 없애기 사업 일환

광명시, '제17회 광명농악대축제' 성황리 개최... 전국 국악 꿈나무와 시민들이 함께한 전통문화 축제

광명문화원은 10월 28일 '42번가의 기적_플레이그라운드 시즌4'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발생하는 체험료는 전액 기부됩니다. 행사 구간은 광명시평생학습원부터 광명문화원까지이며, 교통 통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하동 아파트 화재 이재민들이 머무는 안전주택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이재민들은 시의 신속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박 시장은 일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광명형 돌봄통합지원사업' 출범식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돌봄과 의료를 통합한 지역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관내 5개 병원과 퇴원환자 연계 협약을 맺고, 퇴원 후에도 의료 공백 없이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행정 지원, 사례 관리,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중심의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지난 20일 롯데아울렛몰에서 보호대상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시, 함께하는 하루: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화 관람, 사진 촬영, 식사, 쇼핑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원가정 복귀를 위한 정서적 교류를 지원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정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