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5 국회 입법박람회' 기후위기 입법정책 토론회에서 국가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재정 및 인력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기후위기가 인권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지적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5대 기후인권적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광명시는 박람회에서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광명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대표 성과를 홍보했습니다.

광명시 최초의 공립역사관인 '광명역사관'이 10월 개관합니다. 광명문화원 2층에 조성된 역사관은 시민 기증 유물 1천여 점을 보관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 보이는 수장고, 실감영상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정원용 초상화 복제품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정원용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정조친제민회묘시사실 현판' 복제품도 전시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본사회를 실현하는 지방정부 정책발표회'에서 광명시의 '기본사회 조례' 사례를 발표하며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 조례는 시민 주도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재정 확보, 제도적 기반 마련, 종합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시민 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는 '기본사회위원회' 설치를 통해 시민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기본사회팀 신설,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민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광명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대상 추석맞이 명절 음식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진행

광명시, 평생학습축제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서예가 소엽 신정균 선생의 ‘마음의 약글’과 당사자 창작 시 엽서 활용

광명시, 공공기관 친환경 역량 강화 위해 '2025 GM 공공기관 환경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9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시 출자·출연기관 및 위수탁기관 대표와 팀장급 이상 실무자 대상으로 환경리더십, 자원순환, 탄소 감축 등 교육 실시. 기관별 실행력 제고 위해 맞춤형 교육 진행 및 현장 적용 가능한 실행 과제 도출.

광명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지역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여 지역기업과 공공기관 간 1:1 만남을 주선,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37개 지역 기업과 15개 공공기관 및 병원이 참여한 이번 상담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광명형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기업들은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할 기회를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9월 27일~28일 ‘제22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배움으로 떠나는 모험, 꿈이 시작되는 평생학습’ 주제로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콘텐츠 제공. 야외 일일학교, 녹색나눔장터, 축하공연, 평생학습 정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모바일 안내문, 체험 대기 시스템 도입으로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축제 환경 조성.

광명시는 23일부터 26일까지 시민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편의점과 무인식품판매점 1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식품 취급 위생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편의점 조리식품은 수거 검사를 병행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법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철산배수펌프장 유수지 유입구에 수문을 설치하여 침수 및 오·폐수 유입을 방지하고, 악취와 설치류 문제를 해결하여 주민 안전과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유수지 내 체육시설 이용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유지 관리 비용도 절감되었다.

광명시, 탄소중립형 도시재생 정책 브랜드 ‘그린라이트 광명(Greenlight 光明)’ 발표. 시민참여와 민관협치, 탄소중립을 핵심 가치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 표명. '빛의 도시 광명', '탄소중립', '시민 공감'의 의미를 담아 도시의 긍정적 변화를 상징. 민관협치 거버넌스와 시민참여 기반, 주민 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광명형 도시재생 모델을 발전시킬 계획.

대한민국 제1호 평생학습도시 광명시가 ‘경기 글로벌 평생학습 리더십 컨퍼런스’ 참여 해외 연사단에게 평생학습 성과와 정책 모델을 선보였다. 해외 연사단은 광명시의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지원금, 광명자치대학 등 주요 정책과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명시는 국내외 도시들과 교류하며 평생학습 정책을 공유하고 글로벌 교류 확대를 통해 평생학습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