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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새빛공원로 일대에서 '광명새빛장터&힐링버스킹'을 개최했다. 제2회 정원문화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알뜰장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주민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도모했다.

광명시 하안1동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12회 가림산둘레길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14종의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탄소중립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장터는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재개발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광명문화원이 주최한 제5회 '42번가의 기적_플레이그라운드 시즌4' 행사가 약 1만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 전통놀이, 공연, 먹거리존 등을 마련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광명시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제22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배움으로 떠나는 모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민 주도형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이틀간 3만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축제는 83개의 체험 부스, 46개 팀의 동아리 발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모바일 대기 시스템 등 디지털 및 친환경 운영 방식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광명시가 관내 미용업소 850개소와 이용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일반관리대상 등급을 부여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교통 약자인 정신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송영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이 어려웠던 정신장애인들의 재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 및 사회적 고립 완화 등 재활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문화 체험 등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관계자들이 광명시의 선도적인 감염병대응센터를 벤치마킹했다. 광명시 감염병대응센터는 검사부터 진단, 관리까지 원스톱 대응이 가능한 독립 시설로, 광명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청솔라이온스클럽, 구성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등 취약계층 아동 5명에게 심리 검사 및 상담 치료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비용 문제로 상담에 어려움을 겪던 아동들이 시기적절한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광명시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단체원 등 60여 명과 함께 사성공원 및 관내 주요 도로에서 쓰레기 수거, 빗물받이 청소 등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유관단체원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공원과 숲길 등에서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광명5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광명5동은 주민 주도 탄소중립 활동으로 경기도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두 지역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