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월 입주를 앞둔 '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입주 예정자,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공동주택 품질을 사전에 검증하고 보완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15일 '2025 광명시 도시재생 총괄기획단 세미나'를 열고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지속가능 도시재생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도시재생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광명형 도시재생'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시민이 기증한 유물 1천여 점을 보관·전시하는 최초의 공립 역사관인 '광명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 광명문화원 2층에 위치한 역사관은 상설전시실, 보이는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 기념 학술포럼을 통해 향후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 등 지역 역사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시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5.1%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화폐 지급률은 55.45%로 경기도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아, 시의 지속적인 지역화폐 확대 정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광명시 하안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2일, 관내 주거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실내를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고성군에서 열리는 '2025 청소년 역사·평화·환경캠프'에 참가할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분단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된다.

광명시가 운영하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이 서비스 개시 5년 만에 누적 참여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워크온'은 다양한 걷기 챌린지와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광명시 청년동과 자살예방센터가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청년을 조기 발굴하고 전문 상담 및 심리 지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여성위원회의 정책 제안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2025년 광명시 여성위원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여성가구 집수리 지원 등 14개 신규 사업을 제안했으며, 시는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여성의 공공의사 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2026년도 생활임금 결정을 앞두고 전문가와 근로자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임금 수준과 노동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오는 17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전력·통신 사용량을 분석해 1인 가구의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 신도시 보상 지연으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을 위해 국토부와 LH에 보상 시기 단축을 강력히 요청하고, 제2금융권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대출 연장 및 이자 유예 등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