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을 방문하여 지역 특화 자원 우수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안1동에 적합한 주민자치 사업 아이디어를 모색하며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가 10월부터 7주간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소하건강 3+ 과정' 하반기 교육을 운영한다. 60세 미만과 이상 두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법, 라인댄스, 영양 교육 등을 제공하며, 사전·사후 건강 검사와 상담도 지원한다. 상반기 과정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명시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유행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특히 소아, 임신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조속한 접종을 권고했으며, 현재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광명시가 11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나선다. 시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되, 미납 시 부동산·차량 등 재산 압류를 진행하며 고질·상습 체납자에게는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지원책을 검토하고, 11월 19일에는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

광명시가 20일 시민운동장에서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광명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통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오는 25일 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제2회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시·체험 부스, 주민자치 페스티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신속한 피해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송 사장은 사과하며 철저한 원인 조사와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약속했다.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16일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고추장을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명시 청년동이 청년들의 실패 경험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실패전환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17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실패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요리 및 운동 실습을 병행하는 참여형 건강영양교실과 운동교실을 개강했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저염·저당 식단 조리실습과 맞춤형 순환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주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광명시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식품자동판매기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자판기 내부 청결 상태, 정수기 및 살균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며, 무신고 영업 자판기에 대한 현황 조사 및 행정처분도 병행하여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명시 보건소가 2025년 제3기 어르신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11월 3일부터 6주간 걷기, 근력·균형운동을 진행하며, 출석률 70% 미만 시 다음 기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