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광명상생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최근 기업인 80여 명과 간담회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열어 플랫폼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반영해 11월 중 중간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힐링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힐링 원데이 클래스'를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팥 온열팩, 차 블렌딩, 아로마 명상, 와인 테이스팅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10월 27일부터 광명e지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일 소하로음식문화거리에서 '제1회 DJ-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 상인회와 협력하여 기획된 이번 축제는 플리마켓, 포차거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며, 젊은 층 유입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날 열리는 '한내가을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기념식, 시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된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거주 형태별 맞춤형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예산 투입 없이 재활용전문업체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을 완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모델은 전국 표준으로 벤치마킹되어 관련 법률 개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아시아미래포럼에서 지역 회복력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의 정책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광명시는 주민자치, 기후위기 대응 등 6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시민참여형 정책을 추진해 '2025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가 23일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간 전문가를 초빙하여 비상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광명시가 초·중·고 특수학급 학생 및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뉴스포츠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와 보치아, 컬링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명동굴에서 '2025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 '빛'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담았으며, 1천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가 하이라이트다. 축제 기간 동안 가수 박현빈의 축하 공연, 친환경 체험 부스, 환경 영화제, 버스킹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되며, 동굴 관람 시간도 연장 운영된다.

광명시가 시민참여 기반의 사회적경제 교육 모델로 국제적인 지속가능발전 교육상인 '2025 RCE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광명자치대학', '탄소중립 교육'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시는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거주 형태별 맞춤형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예산 투입 없이 재활용전문업체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을 완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성과는 전국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2026년부터 모든 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이 의무화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한겨레 주최 '지역 회복력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종합 1위와 환경 영역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광명시는 환경·경제·사회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선도적인 탄소중립 정책과 시민 참여 모델을 구축한 환경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역대 최고의 고용지표를 달성한 경제 성과와 시민 참여 확대 및 복지 인프라를 확충한 사회 영역의 노력도 종합 1위 달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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