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이 '우리동네 시장실'을 통해 철산1동을 방문, 도로 정비, 상가 간판 개선, 취약계층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광명시 자율방재단이 단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 강사의 안전교육과 문화 탐방을 통해 단원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협력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광명시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취약계층 39가구에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지원하는 '행복레인지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특히 독거어르신 가구에 직접 방문해 설치를 돕고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하며,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전과 편의성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실천했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의 도배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생으로 구성된 '광명 어벤져스' 봉사단이 하안2동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신중년층이 습득한 전문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광명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11월 3일까지 관내 2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떴다방' 등 건강식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어르신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시니어감시원이 직접 방문해 피해 예방 요령을 안내하며 소비자 안전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2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10개 기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기관 간 공조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27일 철산1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지역 현안 점검,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주민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유공표창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ESG 가치를 실천하는 등 인도주의 정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명시가 지난 24일 만 7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2차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했다.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3톤가량의 불법광고물을 수거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참여 연령 제한을 완화해 제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새로운 추억을 쌓는 '달콤한 기억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잔존 기능 유지와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왜 세계는 아직도 57개의 내전을 겪고 있나?'를 주제로 제5회 시민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정재관 고려대 교수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시민들은 국제사회의 갈등 구조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중장년의 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5년 릴레이 명사특강' 네 번째 강연으로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 최종엽 작가를 초청했다. 최 작가는 '논어에서 찾는 중년의 길'을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자들에게 자신을 돌아볼 기회와 위로를 전했다. 마지막 강연은 11월 22일 안지연 음악평론가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