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와 광명경찰서가 업무협약을 맺고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자를 위한 종합 대응 전담 조직 '바로희망팀'을 운영한다. 바로희망팀은 112 신고 접수 시 즉각 연계되어 초기상담부터 의료·법률·심리 지원 등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원스톱 지원 체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64회 생생소통현장'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곳의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재건축 현장, 자동집하시설 등을 돌며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박 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시가 11월 한 달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를 15%로 상향하고, 사용액의 5%를 환급하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보유 한도도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적극적인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위해 직접 고추장을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30일 소하2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박 시장은 서면초 학부모 간담회, 주민자치 특화사업 참여, 뉴빌리지 및 구름산지구 개발사업 현장 점검,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교육, 안전, 주거, 노인 복지 등 지역 현안을 살피고 해결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행정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 청년센터 '청춘곳간'이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소그룹 스터디 '청년 금융 디깅 클럽'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무 관리와 경제 기사 읽기 두 분야로 나뉘어, 참가자들이 토론과 과제 수행 등 참여형 심화 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왔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교육 방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월간 광명사경' 10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정부지원사업 마스터링'을 주제로, 정부지원사업 동향과 합격 전략, 실전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다루었으며, 4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초등학생 67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감 훈련, 역할극 등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학급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광명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시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하는 제도로, 행정 참여를 확대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투표는 광명시 누리집 또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가 일직동 광명문화공원 부지에 문화, 예술, 배움을 아우르는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복합공간은 공연장, 갤러리, 다양한 도서관 시설을 갖추고, 자연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기반시설이 될 전망이다.

광명시가 취약계층 및 학대 피해 아동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심리치료상담기관 및 병원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리치료, 의료지원, 후원 연계 등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촘촘한 아동 보호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아동 범죄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98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광명안전단'을 발족했다. 광명안전단은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등하굣길, 놀이터 등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며, 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이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