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연구소와 협력하여 민주시민교육 강사들의 전문성 및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강사들의 실천력을 높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강사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11월 13일 '제2회 광명시 기후회의' 개최를 앞두고 시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사전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시민이 직접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여기서 나온 의견은 본회의에 공식 반영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수어 문화 확산을 위해 '제7회 광명시 수어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수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11개 팀이 경연을 펼쳤다.

광명시가 지난 1일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정무역 2주간 캠페인-포트나잇'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정무역이 제철'이라는 슬로건 아래 생산자 체험, 청소년 기획 부스,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생산자의 노동 가치를 이해하고 윤리적 소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아소하' 프로그램을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내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행사에서는 러브버그 방역,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등 생활 민원이 제기되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소통 행정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가 '제5회 하담길 마을축제'를 앞두고, 지난 4월부터 주민들과 함께 직접 만든 뜨개옷을 하담길 가로수에 입히는 활동을 진행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광명시가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의 자가관리를 돕기 위해 '건강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환자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배우고 동료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리더로 활동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수료 후 환자모임을 운영하면 활동비도 지원된다.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중증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문학 프로그램 '글로 그리는 삶, 세상과 만나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참여자들은 시 창작을 통해 내면을 표현하고 회복의 과정을 경험했으며, 이들의 작품은 오는 11월 전시회와 달력 만들기 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문학과의 접속'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접속어 '그렇다면'을 주제로 한 추리문학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독자들이 사건의 단서를 따라가며 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사색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명시가 광명자치대학 6기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과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5개 학과가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다큐멘터리 영화 관람과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의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하고 학습자 성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주도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시립노인요양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는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총 14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시는 높은 신청률과 지역화폐 지급률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광명시가 광명6동 우리어린이공원에 24시간 무인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8번째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개관으로 시민들은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