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발달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자립,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제18회 광명시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권리선언문 낭독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확대를 약속했다.

광명시가 5일 철산2동에 행정, 돌봄, 건강, 문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생활문화복합센터'를 개청했다.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이 센터는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자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 성과를 공유하는 '2025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상담, 복지,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30년 넘은 광명시민체육관의 노후 조명등 89개를 교체하고 9개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러닝, 산책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광명시의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실내정원 '소하담숲'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가치상인 '블루(BLUE)상'을 수상했다. '소하담숲'은 자연의 색과 요소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감각과 기억을 자극하는 치유 공간으로, 예술가와의 협업 및 친환경 페인트 사용 등 사회적 가치를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9월 국토대전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광명시는 공간복지 중심의 디자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가 광남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키우고 주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직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습을 진행했다.

광명시 광명5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목감천에 '감성 글씨' 간판 9개를 설치했다.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문구로 제작된 이 간판들은 도시 재개발 속에서 이웃 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감성적인 문화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48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지방정부 간 협력과 상생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정책 시상과 정책홍보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겨울철을 앞두고 철산 상업지구 일대에서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거리 조성과 빗물받이 막힘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광명시가 오는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 통계조사인 이번 조사는 광명시의 인구·가구·주택 현황을 파악해 미래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전화, 방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1일 광명시 광명4동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광명4동 골목축제'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노래자랑,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웃 간의 화합을 다졌으며,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광명시가 오는 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2025년 광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동회, 체험 프로그램 등과 더불어,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기후반려견' 봉사단 발대식도 함께 열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존중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