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제2회 지자체 혁신발전 포럼 및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탄소중립 기후 대응 도시, 광명'이라는 주제의 영상으로 정책·행정 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최초 기후 전담 조직 운영, 시민 중심 탄소중립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AI 시대를 주도할 미래세대 역량 강화를 위해 학부모 대상 'AI 시대 자녀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학습과 진로 지원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전문가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명시보건소는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주요 위기대응 기관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응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보건소가 대형 재난 상황 대비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광명소방서 주관으로 13개 기관과 함께 대형화재 재난상황 대응 및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대응반의 환자 분류, 응급처치, 이송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명시가 정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공정여행 프로그램 '광심보감'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주요 정책과 로컬 자원을 체험하며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탄소중립, 사회적경제, 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적용 사례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정책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명시는 팔순과 구순을 맞은 보훈회원을 위한 합동 잔치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전 공연, 시장 인사말, 축사,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감사함을 표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보훈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광명호반써밋그랜드에비뉴 1단지에 '시립호반써밋어린이집'을 개원하며 국공립어린이집을 총 39곳으로 확충했다. 이번 개원은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님에도 입주민 편의를 위해 추가 설치되어 의미가 크며, 영아 전담 시설로 0~2세 영아 34명이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보육 지원 확대와 공공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부모의 육아 부담 경감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선정되어 투자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산업단지로, 뛰어난 입지와 광범위한 산업 연계성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는 이를 계기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조림을 대량 조리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지원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을 방문하여 우수사례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궁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특강과 지역 탐방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도심에서 관광·문화 중심지로 변화한 행궁동의 사례를 통해 주민자치가 지역 발전에 미친 긍정적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장 행사를 개최하고, 경기남부지역 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약 8천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복지 담당자의 정서적 소진 예방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감정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담당자들이 간접 외상과 소진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2026년 신규 및 중점 사업 공유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