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특히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신속한 접종을 권고하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명시가 91명의 새로운 마을 리더를 배출한 '2025학년도 광명자치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시민교육, 마을공동체, 탄소중립 등 5개 학과에서 20주간의 실천형 교육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지역사회 기여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 학습 동아리 구성 및 지역 활동을 통해 배움을 실천할 계획이다. 광명자치대학은 지난 6년간 48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변화의 기반을 넓혀왔다.

광명시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박승원 시장은 작업자 안전과 시공 품질을 강조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시공사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광명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광명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5%와 캐시백 5% 지원을 연장한다. 최대 100만 원 충전 시 15만 원 추가 지급 및 5% 캐시백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유관단체와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낙엽이 많이 쌓인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약속했다.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침수 피해 예방과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30여 명과 함께 '2025년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빗물받이 주변과 청소 취약지역의 낙엽 및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으며, 주민들은 동네 안전에 기여했다는 뿌듯함을 표현했다. 박란주 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철산4동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시립철산어린이집이 원아들과 교직원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통을 철산2동 광명마을냉장고에 전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김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및 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침수 피해 예방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시리즈 '월간 광명사경' 11월호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협력, 지역 확산 전략, 공동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광명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월간 광명사경'은 2023년 2월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지역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으며, 2025년 운영을 마무리하고 2026년 2월 새로운 기획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광명시가 바로희망팀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112 신고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는 경찰, 교육지원청, 해바라기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공동 대응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피해자 보호 공백 최소화와 실시간 정보 공유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광명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례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폭력 피해자 보호망을 더욱 굳건히 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예비 시민정원사 22명과 전문 시민정원사 24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이론·실습과정과 심화 전문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앞으로 광명시의 정원 조성,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전 부서가 협력하여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노숙인 순찰 강화, 한파 쉼터 안전 점검, 주거취약계층 전수조사, 건강취약계층 방문 간호 확대 등을 추진하며,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한 통합서비스 홍보와 함께 위기 가구에 대한 맞춤형 공공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