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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지난 2년간 추진한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은 1동 1복지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로, 2년간 594명의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4,911건의 자원 연계를 이루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광명시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지역 협력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더 따뜻하고 가까운 복지 광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안심공간 마련,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불법소각 단속 강화,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차 운영, 사업장·공사장 집중 단속,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6개 분야 16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미세먼지 쉼터 25개소를 운영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수도권 전역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된다.

광명시가 2026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만 18~29세 미취업 광명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4주간 행정 보조 및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회적 배려계층 30명과 일반 청년 70명을 별도 선발하며, 시급 1만 320원과 근무 형태에 따른 부대비를 지급한다. 광명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민원콜센터 또는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가 2026년 중 광명돔경륜장~KTX광명역~사당역~고속터미널·논현역을 연결하는 신규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한다. 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불편 해소 및 교통 수요 분산을 목표로 하며, 강남권 접근성 확대와 함께 판교 등 신분당선 환승 편의 개선, KTX광명역 광역 교통망 연계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신규 노선은 10대의 직행 좌석버스가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71개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자대표들과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동주택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설 노후화, 관리비 부담 완화, 리모델링 지원, 기후·환경 대응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나왔으며, 시는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18개 동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자치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광명5동과 철산3동이 공동 대상, 철산4동이 최우수상, 하안2동, 하안3동, 광명7동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 주도의 자치 활성화를 위한 광명시의 노력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디딤청소년활동센터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간 재구조화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공개했다. '꿈을 잇는 여행'을 주제로 조성된 센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 회의부터 설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재개관식에서는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변화된 시설을 선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384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 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예산은 전년 대비 1억 7,400만 원 증액된 162억 원이 편성되었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 단체원, 어르신환경봉사대 등 50여 명과 함께 '2025년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대청소는 이면도로, 보행로, 공원 등의 낙엽 수거 및 빗물받이 정비, 은행나무 열매 수집망 정비 등을 포함했다.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 예방 및 침수 피해 방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유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광명시 드림스타트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6가구 36명이 참여했으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요리 실습을 하며 식재료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 '건강채움 운동교실'이 2025년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총 408명이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평균 1.8cm 복부 둘레 감소 등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경험했다. 근력 강화,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교실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2026년 1월 새로운 참가자를 모집하여 2월부터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