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동절기 대비 '2차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지역 주민, 단체원,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낙엽이 많이 쌓인 구역을 집중 정비했으며, 보행 안전 확보와 도로 미관 개선에 힘썼다. 철산3동은 앞으로도 자율적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명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운동생활 3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건강 개선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상·하반기 2분기 체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자율방재단 단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재해구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체계 이해부터 응급처치 실습까지 현장 중심의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단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광명시가 자살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자살예방협의체 회의를 통해 청년 맞춤형 자살예방 모델 개발을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경기도 및 전국 평균보다 낮은 자살 사망률을 기록하며 자살예방 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다.

광명시가 기후대응 실천 우수아파트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주민 주도 탄소중립 활동 등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공동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12개 단지가 참여하여 약 22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광명시가 도내 최초로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공동체 자산화 모델을 구축하고, '리(Re):본 광명시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통해 도시 문제 해결에 참여한 시민들의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평생학습진흥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자치대학 졸업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5개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고, 시민 리더십 및 공동체 의식 향상,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광명시는 이를 바탕으로 평생학습 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딸기를 활용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디저트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내년 3월 정식 운영에 앞서 스마트팜 시범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총 10개 단체를 선착순 모집하며, 재료비와 강사비는 무료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연말까지 시민 생활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일직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학부모 간담회,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광명시가 시민 중심 소통 전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정 홍보 플랫폼 '광명소식'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 구성과 시민 참여 확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월 2회 발행하며 시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84.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시민홍보기자단 운영과 모바일 채널 확대를 통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5 광명시 자치분권 정책토론회'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 강화,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자치분권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기성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민 참여 제도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과 은행 열매를 정비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 공무원 등 10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 환경 정비에 힘썼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완성된 음식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요리조리 냠냠'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을 증진시키며 큰 호응을 얻어 2025년 자체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