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겨울철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일부터 16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5천㎡ 이상 대규모 건축공사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한중콘크리트 시공, 기초지반 침하, 동절기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지적 사항은 개선 완료 시까지 관리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청년대회 G.Y.F 2025'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정책토크, 플리마켓,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12개 팀이 수상했다. 광명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치매예방 방문학습사업의 3년간 성과를 공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 우울감 감소, 기억력 저하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에게서 뚜렷한 호전이 나타났다. 이 사업은 전국 지자체 모델로 확산되고 있으며, 광명시는 노년의 삶이 존중받는 도시를 목표로 인지건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 6개소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어르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과 지역 자원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최대 4만 석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K-아레나 건립 기본 구상을 완료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K-팝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및 미래형 콘텐츠까지 수용 가능한 다목적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레나 주변에는 상업·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하여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활용하며, 광명시를 문화·관광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시장 직속 청소년위원 50여 명과 12개 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정책 아이디어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청소년위원회가 발굴한 19개의 정책 제안이 소개되었으며, 시는 청소년의 주체적 참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고독사 예방 및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립·은둔 대상자 상담 기법 등을 익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적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후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표명되었으며, 광명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정책 연계, 주민 참여형 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도전! 우수급식소 시상식'을 개최하고, 위생·안전관리 및 영양 수준 향상에 기여한 어린이집 27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시립무지개어린이집과 아이앤빅스맘어린이집이 부문별 최우수급식소로 선정되었으며, 우수 조리사 3명도 수상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급식 환경 조성과 조리종사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급식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광명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명형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돌봄 취약계층 발굴, 위기 사례 정보 공유, 긴급 상황 대응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여 돌봄 공백을 막고 시민의 돌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2025 대한민국 ESG정원정책포럼'에서 '탄소중립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전환'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 참여와 노력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자치분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등 6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광명시가 시민의 일할 권리 보장과 취업 취약계층 생계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67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광명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 함께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4개 분야로 운영되며, 특히 신중년일자리 사업 중 '같이돌봄 매니저'는 아동 관련 자격을 갖춘 5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돌봄 특화 일자리를 제공한다.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이며, 시간당 임금 외 부대비와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명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가정 밑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밑반찬 지원사업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홍보 전단 등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