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첫 정신건강 인식도 및 센터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들은 정신질환을 보편적 문제로 인식하고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여기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센터 인지도는 71%로 비교적 높았으나, 2030 청년층의 인지율이 낮아 맞춤형 홍보 강화가 필요하며, SNS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는 향후 정신건강 정책 및 사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민관협력 복지사업 '좋은이웃들' 총평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성과를 공유하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175세대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향후에도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창립 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지방정부가 복합적 사회 위기 속에서 주민 행복을 높이는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과 주민참여 기반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을 넓혀갈 계획이며, 사회연대경제와 마을공동체를 결합한 행복정책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광명시는 '2025 광명시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내년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환경교육, 광명에코넷'을 주제로 환경교육 단체, 활동가, 시민이 참여했으며, 환경교육 관련 전시, 사례 발표, 공감 토크쇼, 시민 참여형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광명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가 플리마켓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광명에서 자라라마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신규 소비자 확보, 유통망 확대를 목표로 하며, 향후 2년간 마켓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동절기 마켓은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575명의 시민이 2025년 하반기 정규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42개 과정에 635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자격 과정에서 88%의 높은 취득률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수료식에서는 성과 공유와 함께 평생학습인상, 평생교육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플리마켓, 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또한, 수강생들은 요양기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물품을 제작하는 등 지역사회 연대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575명의 시민이 2025년 하반기 정규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42개 과정에 635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자격 과정에서 88%의 높은 취득률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수료식에서는 성과 공유와 함께 평생학습인상, 평생교육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플리마켓, 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또한, 수강생들은 요양기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물품을 제작하는 등 지역사회 연대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경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지역순환경제 모델 강화 의지를 밝히며,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에서 지역 내 부의 순환 및 재투자를 위한 공공조달 확대, 협력 플랫폼 구축, 임팩트기업 발굴, 지역 금융기반 마련 등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기본 조례 제정 및 사회적경제혁신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기아자동차,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의 발제와 함께 지역 거점기관 14개소와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명시는 오는 15일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신천–하안–신림선 추진 현황, 철도 접근성 진단, 철도 음영지역 개선, KTX광명역의 미래 역할 등 철도 정책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철도도시 실현을 위한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3년 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 청소년,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희망카 이용 요금 지원 등 교통복지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준공영제 버스 확대, 환승 환경 개선, 교통안전 강화 등 전반적인 교통 서비스 혁신 노력을 인정받았다.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수정로타리클럽이 겨울철을 맞아 광명5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기요 2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명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지대가 전국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교통안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통학로 안전 강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