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재난의료대응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와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등 대형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 파견, 임시대피소 의료 인력 배치,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유관기관 협력, 사후관리 지원 등 재난 이후 회복까지 책임지는 재난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정기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천~하안~신림선 재정사업 병행 검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노선 추진 등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교통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평화철도 출발역으로 구상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평가' 폭염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을 수상하며 기후재난 대응 체계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미세안개분사기 설치, 양심양산 대여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확대,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시민 참여 기반의 체감형 폭염 대응 정책을 펼쳤으며, 특히 시민 기후행동 네트워크 '1.5℃ 기후의병'과 연계한 양산 기부 및 대여 순환 모델 구축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광명시는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광명시의 현장 중심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이 2025년 경기도 기업SOS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업온(On) 광명’은 기업 애로 접수 시 현장 출동, 맞춤형 컨설팅, 규제 개선, 기관 네트워크 연계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활용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평가' 폭염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미세안개분사기 설치, 양심양산 대여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체계 확대,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시민 체감형 정책과 '1.5℃ 기후의병'과의 협력을 통한 순환형 기후행동 모델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2026년부터는 시민 기부 양산을 지역화폐로 보상하고 대여하는 모델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AI 솔루션 센터 및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지역 인공지능(AI) 혁신 기반 강화를 위한 '광명시 AI 시·산·학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협의체는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위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첫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 6개월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는 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를 잇는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홍보기자단 활동,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주민과 활동가가 함께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의제의 시간' 등이 주요 성과로 평가받았다. 또한, 공익활동 공간은 지역 활동의 주요 거점 역할을 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익활동의 가치와 사회적 인정에 대한 심층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공익활동이 공동체 회복과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사회적 인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공익활동가 지원을 강화하고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19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전기안전공사협의회와 합동으로 50개소의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누전차단기, 전열기 안전 사용,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 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로 인해 6개 버스정류소를 22일부터 임시 폐쇄합니다. 공사 완료 시점인 2030년 상반기까지 11번, 102번 버스는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으며,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명시가 민선8기 공약인 '동장공모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광명6동에서 주민선택 동장임용제를 실시하고, 주민평가단 투표를 통해 반영미 후보자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 이번 제도는 주민 참여와 자치권 강화를 목표로 하며, 당선자는 향후 정식 동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족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가족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2025년 광명시가족센터 성과공유회–선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 실적 보고, 유공자 표창,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유형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돕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고, 휠체어 무료대여 서비스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